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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군정치는 필승의 보검
 (평양 4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선군정치의 정당성과 생활력은 전례없이 간고하고 복잡한 혁명투쟁속에서 힘 있게 증시되고 있다.
 선군정치는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운명을 담보해 주는 필승의 보검이다.
 나라와 민족의 정치적자주권은 오직 그 민족자체의 강력한 군력에 의해서만 굳건히 수호된다.
 이로부터 조선로동당은 불패의 강군을 떠난 자주정치란 있을수 없다는 선군정치의 원리에 기초하여 인민군대를 혁명의 주력군으로 내세우고 혁명무력의 강화발전에 커다란 힘을 넣고 있다.
 선군정치에 의하여 군사력이 강화되고 그의 담보로 민족산업이 지켜 지고 경제건설의 평화적환경이 보장되고 있다.
 지금 미제는 <핵소동>을 광란적으로 벌리며 반공화국책동에 열을 올리고 있다.
 미제에 의하여 조선에는 항시적인 전쟁위험이 떠돌고 있다.
 최근에도 남조선에서 공화국을 핵선제공격으로 압살하기 위한 침략적이며 호전적인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인 <독수리>와 <련합전시증원연습>이 벌어 졌다.
 그러나 조선인민은 위대한 선군정치하에서 천백배로 다져 진 강유력한 국력으로 오만한 미제의 반공화국적대시강경정책에 초강경으로 맞서나가고 있다.
 조선인민은 혁명실천에서 그 정당성과 생활력이 확증된 선군정치의 기치 따라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해 힘차게 전진해 나갈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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