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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명절들을 세계적판도에서 뜻 깊게 기념
 (평양 5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민족의 운명개척과 인류자주위업수행에서 력사적리정표로 되는 세 명절을 가진 태양조선의 4월.
 이 의의 깊은 달에 세계진보적인민들은 우리 인민과 함께 태양절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되신 10돐,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71돐을 커다란 기쁨속에 기념 및 경축하면서 우리 수령님과 장군님에 대한 다함 없는 신뢰의 정을 표시하였다.
 로씨야련방 대통령,캄보쟈왕국 국왕,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주석,우간다공화국 대통령,팔레스티나국가 대통령과 네팔공산당(통일된 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꾸바내각 제1부수상인 혁명무력상,라오스의 정부부수상 겸 외무상과 녀성동맹 위원장,캄보쟈의 푼씬뻬크당 위원장인 국회의장,국가수반대리인 인민당 위원장,외무 및 국제협조상,문화 및 예술상 그리고 캄보쟈인민당과 내무성,인도네시아 대통령부와 정부,정당,사회단체들,라오스조선친선협회,이란 <로동자의 집>,테헤란 타임스신문사 그리고 중국정부문화대표단,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일본청년주체사상연구회대표단,몽골백두산협회대표단,네팔청년세력연단대표단,프랑스주체사상연구조직대표단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영생을 기원하여,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건강을 축원하여 전문과 축전,꽃바구니와 선물들을 보내오는것으로 절세의 위인들께 숭고한 경의와 최대의 영광을 드리였다.
 한편 세계 80여개 나라에서는 당,국가 및 정부고위인사들의 참가하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회고모임 및 로작연구토론회,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선군사상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주체의 태양>,<인류의 태양 김일성주석>,<김일성,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리>,<태양절은 시대와 함께 영원하리>,<걸출한 정치가 김정일>,<승리와 영광의 년대기를 마련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 등 제목의 토론회와 강연회들이 진행되였다.
 또한 수많은 나라에서는 기념 및 경축집회와 도서 및 사진전시회,영화감상회가 열리고 <김일성장군의 노래>와 <김정일장군의 노래>,<수령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시네>,<어디에 계십니까 그리운 장군님> 등 불멸의 송가들이 울려 퍼지는 련환공연무대도 펼쳐 놓았다.
 행사들에서 토론자들과 강연자들,연설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탄생은 우리 행성의 대경사였다고 강조하고 그이께서 천리혜안의 예지를 지니시고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를 반영한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신것은 20세기 인류의 진보적사상발전과 자주위업수행에서 특기할 사변이며 그 어디에도 비길데 없는 인류사적공헌으로 된다고 격찬하였다.
 그들은 또한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의 기치높이 혁명군대에 의거하여 전진하는 력사발전의 새 시대를 열어 놓으신것은 자주와 사회주의를 위한 인민대중의 투쟁력사에서 특기할 대사변으로 된다고 하면서 선군사상이야말로 우리 시대 혁명의 새로운 지도적지침,불멸의 기치이라고 한결같이 칭송하였다.
 그러면서 그들은 <위대한 김일성주석 혁명사상 만세!>,<위대한 선군사상 만세!>,<김정일령도자를 따르며 조선을 지지옹호하자!> 등의 구호들을 웨쳤다.
 세계 광범한 출판보도계는 경애하는 수령님의 위대성과 혁명업적,위대한 장군님의 불면불휴의 혁명활동과 선군령도업적에 대하여 널리 선전하였다.
 로씨야 빨레야출판사,파키스탄 빅토리얼출판사,이란 라싸문화봉사기구,체스꼬의 푸뜨라출판사,기네전국교육출판사에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를 더욱 강화하자>,<조국통일을 위한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일군들은 참다운 인민의 충복이 되자>와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조국통일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자>,<온 민족이 대단결하여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자> 등을 단행본으로 출판하였다.
 에짚트조선친선협회에서는 인터네트홈페지에 <김일성,김정일전자도서관>을 개설하여 첫 페지에 백두산3대장군의 사진들을 모시고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입력하여 보급하였다.
 로씨야신문 <빠뜨리오뜨>,라오스신문 <빠싸손>,인디아신문들인 <인디안 앤드 월드 이벤트>,<패션 인디아>,탄자니아신문 <우후루>,캄보쟈신문 <인민>,기네신문 <호로야>,이란신문 <테헤란 타임스>,벌가리아신문 <라보뜨니체스끼 베스뜨니크>,에짚트와 라오스텔레비죤방송 등 신문들과 텔레비죤방송들은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초상화를 지면과 화면에 모시고 두분의 혁명활동략력과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보도하였으며 <만사람을 매혹시키신 대성인>,<김일성동지를 따라 배우자>,<김일성동지를 경모하여>,<4월의 봄>,<21세기 인류자주위업과 주체사상>,<자주권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김정일령도자와 그이의 독창적인 정치방식>,<걸출한 정치가 령장 김정일>,<조선인민군 승리의 71년>,<조선인민군은 나라의 기둥>,<전민이 무장한 나라> 등 제목으로 특집하였다.
 타이주체사상연구조직,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아프리카지역주체사상연구위원회,조선통일지지스위스위원회,민주꽁고-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노르웨이조선친선협회,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를 비롯한 여러 나라 사회단체들과 친선조직들,국제기구에서는 뷸레찐특간호를 발행하였다.
 출판보도물들은 조선인민군의 70여성상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탁월한 군건설사상과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시대의 온갖 풍파를 앞장에서 헤치며 조선혁명의 주력군으로 성장하고 승리하여 온 영광스러운 력사이며 제국주의자들과의 장기간의 대결전에서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믿음직하게 수호하고 반제혁명투쟁의 영웅서사시를 창조하여 온 성스러운 년대기이라고 강조하였다.
 참으로 만경대와 백두산이 받들어 올린 희세의 위인들을 모시여 조선의 4월은 사상과 정견,언어와 민족이 다른 수억만 진보적인민들이 뜻 깊게 기념 및 경축하는 세계의 4월,김일성-김정일조선을 우러르는 만민숭배,만민칭송의 4월로 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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