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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우리 식 사회주의에 대한 로작발표 12돐을 기념
 (평양 5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5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고전적로작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는 필승불패이다>발표 12돐에 즈음하여 론설을 실었다.
 로작에는 주체사상을 구현하고 있고 수령,당,대중의 일심단결에 의거하고 있으며 인민들에게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마련해 주는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는 필승불패이라는것이 힘 있게 론증되여 있다.
 론설의 필자는 로작이 발표된후 지난 12년간은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리론의 정당성이 뚜렷이 확증된 나날이였다고 하면서 그이께서 창시하신 선군정치야말로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위력을 더욱 높이 떨칠수 있게 하는 필승의 보검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선군정치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인민적성격을 더욱 강화할수 있게 하며 제국주의반동들의 온갖 침해로부터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와 리익,나라와 민족의 자주적권리와 존엄을 믿음직하게 수호하고 담보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선군이 우리 식 사회주의가 일심단결의 위력에 의거하여 전진해 나갈수 있게 하는 확고한 담보이며 우리 식 사회주의를 인민의 삶과 행복의 요람으로 훌륭히 꾸려 나가는 길이라는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선군정치는 가장 공고하고 위력한 혼연일체,혁명의 수뇌부를 핵심으로 하는 당과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을 마련한 보검이다.
 선군정치에 의하여 군대와 인민이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는 한길에서 생사운명을 함께 해나가는 진정한 동지적관계로 굳게 결합되고 있으며 우리 사회의 일심단결은 군대와 인민의 사상과 투쟁기풍의 일치가 확고히 실현된 일심단결로 새로운 높이에서 공고발전되고 있다.
 선군정치는 군력을 강화하였을뿐아니라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도 일대 앙양을 가져 오게 하였다고 론설은 지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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