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5월30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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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맹원들 비전향장기수들과 상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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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5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직총중앙위원회 일군들과 성,중앙기관 직맹일군들,직맹원들이 28일 통일애국투사 비전향장기수들과 상봉하였다.
상봉석상에서 비전향장기수들인 리경구,박완규들은 남쪽의 차디찬 감방속에서 혁명을 위하여 다진 맹세를 변치 않고 정치적지조와 절개를 꿋꿋이 지켜 내고 조국의 떳떳한 아들이 되여 사회주의조국의 품에 안기게 된것은 바로 당과 수령에 대한 도덕의리심과 혁명승리에 대한 확신이 심장속깊이 간직되여 있었기때문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비전향장기수들이 오늘 삶의 최고절정에서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면서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품이야말로 혁명전사모두의 운명과 미래를 다 맡아 지켜 주는 위대한 사랑의 품이라는것을 절감하고 있는데 대하여 말하였다. 그들은 직맹일군들과 직맹원들이 김정일령도자의 선군사상과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부강조국건설을 다그치는데 적극 이바지할것을 절절히 당부하였다. 비전향장기수들은 자기들이 준비한 합창 <장군님은 빨찌산의 아들>,중창 <옥중투쟁가>,독시 <하늘처럼 믿고 삽니다>,합창 <혁명의 수뇌부 결사옹위하리라> 등의 종목들을 예술소품공연무대에 올렸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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