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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사회계 민족공조만이 조선통일을 위한 방도로 된다고 주장
 (평양 5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국제사회계는 민족공조만이 미국의 핵소동을 짓부시고 조선민족의 자주권과 안전을 지키며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방도로 된다고 주장하고 있다.
 벌가리아공산당(맑스주의자)중앙위원회는 성명에서 력사적인 평양상봉이 마련되고 6.15북남공동선언이 채택됨으로써 조선민족은 <우리 민족끼리>라는 대명제밑에 민족적화해와 단합으로 통일의 새장을 펼쳐 나가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조선의 북과 남사이에 철도 및 도로련결 등 협력과 교류가 활발해 지고 있는것은 6.15북남공동선언이야말로 조선통일의 변함 없는 리정표이라는것을 뚜렷이 실증해 주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방글라데슈로동당은 성명에서 민족대단결,민족공조야말로 미제국주의와 싸우기 위한 옳바른 방도이며 조선인민의 특권이기도 하다고 강조하였다.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는 성명에서 북과 남이 사상과 리념,신앙과 제도의 차이를 초월하여 서로 련대,련합을 강화해 나간다면 서로의 리해와 신뢰를 두터이 하고 민족공동의 목적을 위해 뜻과 힘을 합칠수 있으며 이러한 과정을 통하여 민족대단결을 도모하게 되고 종당에는 통일을 실현하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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