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6월13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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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최신예직승기 남조선배치를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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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6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미제는 남조선강점 미군무력의 <전력>증강책동의 한 고리로서 신형<롱보우AH-64D>기 20여대를 남조선에 새로 배치했다고 한다.
미제가 얼마전에 앞으로 3년동안 막대한 자금을 투자하여 남조선주둔 미군무력을 대폭 증강할것을 노린 이른바 <전력증강계획>이라는것을 발표한 직후에 남조선에 새로운 최신예직승기를 배치한것은 위험한 군사적조치이다. 12일부 <민주조선> 론평의 필자는 이것은 미제가 우리를 힘으로 제압하기 위한 침략전쟁준비를 발광적으로 다그치고 있다는것을 보여 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신형직승기 <롱보우AH-64D>의 남조선배치는 북침전쟁준비의 한 고리로서 미제가 내놓은 <전력증강계획>이 실천에 옮겨 지고 있다는것을 말해 준다. 미제가 힘으로 우리를 어째보려고 하는것은 커다란 오산이다.우리에게는 미제의 핵전쟁책동을 단매에 쳐부실수 있는 무적필승의 억제력이 있다.미제가 우리를 군사적으로 압살해 보려고 미친듯이 날뛰고 있는 현실은 우리가 허리띠를 조이며 자위적전쟁억제력을 다져 온것이 얼마나 정당하였는가를 다시금 확증해 주고 있다. 미국이 만약 우리를 반대하여 침략전쟁을 일으킨다면 우리 인민은 다지고 다져 온 복수의 분화구를 터쳐 침략자들을 쓸어 버리고 말것이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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