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6월13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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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중앙위원회구호에 접하고 수많은 명작들을 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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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6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작가,예술인들은 당중앙위원회구호에 접하고 수많은 명작들을 창작하고 있다.
4.15문학창작단에서는 총서 <불멸의 향도>중 장편소설 <라남의 봉화>와 <래일구>,장편소설 <대사변>,<북방의 눈보라>,다부작장편소설 <충성의 한길에서>에 속하는 장편소설 <강산의 봄>을 비롯한 백두산3대장군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형상한 작품을 훌륭히 완성하기 위한 사업을 힘 있게 벌리고 있다. 또한 장편소설 <한피줄>,<삶의 좌표> 등 10여편의 비전향장기수들을 원형으로 하는 작품들도 마감단계에서 창작하고 있다. 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 시인들은 <우리 당중앙의 부름앞에>,<축전장을 향해 앞으로>,<가자 9월의 대축전장으로> 등 시대를 격찬하는 시작품들과 <날려라 더 높이 공화국기발>,<당이여 그대의 부름 따라>를 비롯한 호소성이 높은 가사들을 창작하였다. 평양교예단과 국립희극단예술인들도 시대의 요구에 맞는 인기작품들을 창작하고 있다. 교예단에서는 빙상교예 <최고사령관기 날리며>를 창작완성한데 이어 본격적인 <철령의 눈보라>라는 제목의 새 작품을 만들기 위하여 창작적열정을 다 바치고 있다. 또한 말타기 <더 높이 더 빨리>를 새로 완성하였다. 국립희극단에서도 짧은 기간에 촌극 <원군아바이>,노래독연 <사랑의 물길>,만담 <콩>을 비롯한 작품들을 창작완성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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