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6월13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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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치료용 면역부활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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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6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과학원 생물분원 동물학연구소에서는 항암면역부활능력이 강한 새로운 살모사독주사약을 개발하였다.
일반적으로 림상에서 쓰는 항암제들은 세포독작용이 강하기때문에 치료시에 인체면역능력을 떨군다. 그러나 이 주사약은 암치료시에 인체에서 일어 나는 백혈구,림파구감소를 막아 줌으로써 암환자들의 면역능력을 부활시켜 치료효능을 보다 높여 준다. 이 주사약을 항암제와 같이 15일동안 쓰게 되면 30∼35일동안 유기체의 면역능력을 일정하게 보장해 주므로 항암치료를 원만히 해줄수 있게 한다. 림상에서 암질환에 방사성치료를 진행할 때 함께 쓰게 되면 치료시에 일어 나는 백혈구감소를 현저히 막아 주어 치료를 보다 효과적으로 진행할수 있게 한다. 60여명의 유선암,직장암,페암 등 암환자들에게 이 약을 주사한 결과 면역능력이 훨씬 높아 진것이 확증되였다. 치료유효률은 70∼80프로이다.이 약은 거의 부작용이 없다. 종전의 살모사독주사약에 비해 뱀독의 유효농도가 높은 이 약은 신경통이나 류마치스,변형성척추염,림파결핵과 같은 질병치료에서 짧은 기간내에 보다 높은 치료효과를 나타낸다. 근육의 긴장성해소,외부적인 타박,압박에 의한 운동장애가 있을 때 이 주사를 맞으면 즉시적인 효과를 볼수 있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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