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7월8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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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의원후보자추대에 대한 각계 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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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대의원후보자추천을 위한 제649호선거구 선거자대회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최고인민회의 제11기 대의원후보자로 높이 추대하였다는 소식은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로 하여금 절세의 위인을 모신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한껏 느끼게 하고 있다.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만난 김일성종합대학 법률대학 교원 박명호는 자기의 격동된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공화국이 걸어 온 자랑찬 년대기에는 어버이수령님의 국가건설사상과 업적을 옹호고수하시고 빛나게 계승발전시키시며 조국의 륭성번영을 위하여 크나큰 로고와 심혈을 바쳐 오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이 아로새겨 져 있다. 특히 우리 혁명의 가장 준엄한 시련의 시기에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신 그이께서는 총대의 위력으로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생사존망의 위기에서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구원해 주시였으며 강성대국건설의 활로를 열어 놓으시였다. 이번 선거자대회를 통하여 우리 군대와 인민은 공화국의 영원한 승리와 휘황찬란한 앞날을 더욱 굳게 확신하게 되였다. 국가계획위원회 부국장 리태호는 력사적인 이 시각을 맞이하고 보니 인민을 위한 헌신의 장정을 이어 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고가 가슴 뜨겁게 안겨 온다고 하면서 이렇게 덧붙였다. 인공지구위성 <광명성1호>가 성과적으로 발사되고 인민경제의 정보화,현대화가 힘 있게 추진되였으며 거창한 대자연개조사업으로 조국의 면모가 새롭게 일신되였다. 도처에 선군시대의 대기념비적창조물들과 현대적인 기초식품공장,가금기지,양어장,유원지 등이 수많이 일떠섰다. 주체조선의 위력을 과시하며 이룩된 이 모든 성과들은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의 결과이다. 하기에 전체 조선인민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후보자로 높이 추대되신것을 열광적으로 환호하고 있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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