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3년7월22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외세와의 <공조>를 반민족적행위로 락인
 (평양 7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20일부 <로동신문>은 민족자주와 공조는 애국이고 외세와의 <공조>는 매국이며 죽음의 길이라고 강조하였다.
 신문은 개인필명의 글에서 남조선에서 외세와의 <공조>를 제창하는 외세의존적이며 반통일적인 언행들이 그치지 않고 있는 사실에 언급하면서 이러한것은 동족의식이라고는 꼬물만큼도 없는 반역자들만이 할수 있는 역적행위이라고 단죄하였다.
 <공조>하여 얻을것은 민족멸살밖에 없다고 하면서 신문은 침략자,략탈자들에게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맡긴다는것은 승냥이에게 양을 보아 달라는것과 다름이 없다고 지적하였다.신문은 승냥이가 양으로 변할수 없듯이 미제의 본성은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그러한 자들과 <공조>한다는것은 곧 죽음의 길을 택하는것이나 다름이 없다고 썼다.
 그러면서 신문은 진정으로 민족단합과 통일을 바란다면 외세와의 <공조>가 아니라 민족자주,민족공조로 나가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끝)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