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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방문 외국인사들의 반향
 ◆조선을 방문한 세계민주청년련맹 위원장 미겔 마데이라는 조선인민은 반미투쟁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미국의 침략위협에 대처하여 조선인민이 강력한 군사적억제력을 갖추는것은 너무나도 응당한것이라고 하면서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은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나라의 평화와 통일을 이룩하기 위하여 투쟁하고 있는 조선인민의 투쟁에서 커다란 감동을 받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께서는 가장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펼치고 계신다고 하면서 그는 국제사회계는 선군정치가 있었기에 조선반도에서 평화가 유지될수 있었고 그것이 세계의 평화와 안전에도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는것을 잘 알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선군혁명령도 따라 조선인민이 미제의 새전쟁도발책동을 짓부시고 나라의 통일을 반드시 실현하리라는 굳은 믿음을 표시하였다.
 ◆조선을 방문한 뛰르끼예조선친선협회 부위원장 다싸르 카라다그가 미국은 방대한 핵무기를 가지고 누구를 위협해도 일 없고 조선은 자위를 위해 강력한 억제력을 가지는것이 <죄>로 된다는 식의 강도적론리는 절대로 허용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은 존엄 높은 자주독립국가로서 자기를 지킬 정정당당한 권리를 가지고 있다고 그는 주장하였다.
 그는 조선반도의 핵문제는 미국이 남조선에 핵무기를 끌어 들이고 그것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위협해 나선것과 관련하여 산생된 문제이라고 밝혔다.
 그는 미국의 로골화되는 핵위협에 대처하여 조선은 자기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위해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서 탈퇴하고 강력한 군사적억제력을 갖추는데로 나갈것이라는것을 단호히 선언하였다고 하면서 이것은 천만번 정당한 자위적립장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조선에 대한 미국의 핵공격위협이 현실적으로 존재하고 조선의 안전에 대한 담보가 없는 조건에서 조선반도의 비핵화에 대해 론하는것은 빈 말공부에 지나지 않는다고 강조하였다.
 미국은 아무런 타당성도 없는 강도적이고 기만적인 론리로 국제사회를 우롱하지 말고 남조선에서 핵무기를 철수하고 조선에 대한 핵위협을 당장 중지하여야 한다고 그는 지적하였다.
 ◆우리 나라를 방문한 에스빠냐조선과의 친선협회 위원장 알레한드로 까오 데 베노스가 미군이 남조선을 강점하고 있는 한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은 절대로 실현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미국이 남조선에서 미군을 철수시킬데 대한 유엔총회 제30차회의 결의도,화해와 불가침 및 협력,교류에 관한 북남사이의 합의도 무시하고 남조선을 계속 강점하고 있는것은 조선반도가 동북아시아지역에 대한 저들의 지배전략을 실현하는데서 중요한 군사적거점으로 되기때문이라고 밝혔다.
 미국에 있어서 저들의 세계전략수행에 방해로 되는 나라들은 례외없이 <적>으로 되고 있다고 하면서 그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따라 사회주의조선에 끊임없이 가해지는 군사적위협공갈과 조선반도에서 증대되는 전쟁위험에 대하여 폭로하였다.
 그는 미군이 남조선을 강점하고 있는 이상 조선의 평화와 통일은 이룩될수 없으며 동북아시아지역에서 평화를 위협하는 근본요인은 계속 남아 있게 된다고 하면서 남조선강점 미군을 하루빨리 철수시킬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조선을 방문한 필리핀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집행위원장 네리아 산쵸가 일본은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버리고 분별 있게 처신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일본반동들이 <핵위협>을 코에 걸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경제제재>,<해상봉쇄>,<선제공격>도 마다하지 않겠다고 미국과 함께 공약한데 이어 지금 미국의 대조선봉쇄책동에 정식 합류해 나서고 있는데 언급하였다.
 그는 일본의 반동지배층이 과거에 당한 수치스러운 참패에 대하여 망각하고 지금 또다시 해외침략을 위한 군사대국화와 군국주의길로 줄달음치고 있다고 폭로하였다.
 그는 일본이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편승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여 감히 덤벼 든다면 현대적인 공격수단과 방어수단을 다 갖춘 조선인민군대의 섬멸적타격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조선중앙통신=조선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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