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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공화국창건 55돐을 기념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여러 나라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5돐을 기념하였다.

◆9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초상화에 꽃바구니를 진정하는 행사가 꾸바 김일성경제전문학교에서 진행되였다.

행사에는 꾸바 김일성경제전문학교 교직원들과 꾸바제인민간의 친선협회일군들,꾸바주재 우리 나라 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주석의 초상화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8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초상화에 꽃바구니를 진정하는 행사가 아시아아프리카라틴아메리카인민단결기구에서 진행되였다.

기구성원들은 주석의 초상화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이날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뻬루위원회는 성명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비록 령토가 작지만 미제와 그 련합세력들의 항시적인 침략위협에 완강하게 맞서 나가는 대단히 강력한 나라이라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민족의 발전과 사회주의건설에서 위대한 성과들을 이룩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오늘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은 현시대의 위대한 령도자이신 김정일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사상과 정치,군사,문화분야에서 커다란 성과들을 이룩하면서 투쟁으로 자기의 전취물들을 굳건히 수호하고 있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성명은 북과 남,해외에 있는 모든 조선사람들이 단결하여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이 바라는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을 반드시 가까운 앞날에 이룩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같은날 우크라이나고통련 경축집회가 끼예브시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에서 보고자와 연설자들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동지께서 피어린 항일혁명투쟁을 벌리시여 일제를 물리치고 나라를 찾아 주시였으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백전백승의 선군정치가 있어 우리 공화국은 자주,자립,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세계에 빛을 뿌리고 있다고 하면서 동포들이 민족의 존엄을 빛내이고 조국의 통일을 하루빨리 이룩하기 위한 사업에 적극 떨쳐 나서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한편 재우즈베끼스딴동포들의 경축공연이 6일 따슈껜뜨시에서 진행되였다.

공연무대에는 노래 《수령님 같으신분 세상에 없습니다》,《준마처녀》,《지새지 말아다오 평양의 밤아》,무용 《내 사랑하는 꽃》,《양산도》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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