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3년10월3일기사 목록
민주조선 무엇을 노린 《미싸일위협》 타령인가
(평양 10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미행정부의 고위관리들은 우리가 미국본토전역을 타격할수 있는 신형대륙간탄도미싸일을 개발했다느니,핵탄두를 장착하는 경우 더욱 《위협》이 될것이라느니 뭐니 하며 부산을 피우며 《북조선미싸일위협》설을 요란스럽게 떠들어대는것은 저들스스로가 우리에게 적대적의사를 품고 있다는것을 드러내보이는것으로 될뿐이라고 2일부 《민주조선》은 지적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지금 미국은 우리의 《미싸일위협》을 저들의 불순한 정치적목적에 악용하고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우리 공화국에 대하여 군사적압력을 가하는것과 함께 국제적으로 고립,질식시켜 압살해버리려는것은 미국의 대조선정책의 기본을 이루고 있다.

우리의 《미싸일위협》설을 대대적으로 류포시켜 주변나라들로 하여금 위구심을 품게 하고 그들이 저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에 편승해나서도록 유도하려는데 바로 미국의 《미싸일위협》설의 본질이 있다.

한편 미국은 우리의 《위협》을 걸고 저들의 상업적리익을 챙기려는 비렬한 속심도 품고 있다.

미국이 우리 공화국을 압살해버리려고 피를 물고 덤벼들고 있다는것이 명백해진 이상 우리에게는 다른 길이 없다.우리는 나라의 안전과 존엄을 지키고 동북아시아지역에서 평화를 수호하기 위하여서도 자체의 방위력을 백방으로 다져나갈것이다.(끝)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