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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공화국,반총련적대행위를 철저히 계산할것이다-국내반향
(평양 10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에서 우리의 《핵 및 랍치문제》를 걸고들며 반공화국소동이 광란적으로 벌어지고있는 속에서 총련과 재일조선인들에 대한 탄압이 전례없이 악랄하게 감행되고있다.

지금 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일본반동들과 우익깡패들의 무분별한 반총련탄압책동을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자주권에 대한 란폭한 침해로,총련과 재일동포들에 대한 악랄한 인권유린,정치탄압행위로 락인하고 준렬히 단죄규탄하고있다.

농업성 부상 김혁진은 일본은 력대적으로 우리 민족에 대한 배타적감정,지배야망에 물젖어 군국주의를 고취하면서 우리 공화국에 악랄하게 도전해왔다고 하면서 일본반동들의 반공화국,반총련책동은 그들의 고질적인 조선민족배타주의사상의 발로이라고 락인하였다.

륙해운성 국장 정윤민은 일본당국이 인도주의적사명을 띤 《만경봉-92》호에 별의별 감투를 다 씌워 배의 정상항해를 고의적으로 가로막은것은 우리 공화국의 존엄을 훼손하고 총련을 말살하기 위한 국가테로행위이라고 폭로하였다.

김형직사범대학초급청년동맹 비서 한명국은 과거 일제가 조선민족에게 저지른 반인륜적만행의 피해자들의 후손들인 재일동포들에게 생명의 위협과 극단의 피해만을 강요하는 일본반동들의 비렬한 테로행위는 천추를 두고 용서할수 없는 죄악중의 죄악이라고 주장하였다.

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김경옥도 일본당국은 시대착오적인 반공화국,반총련책동을 당장 걷어치워야 하며 총련앞에 지닌 법적의무를 성실히 리행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우리는 일본반동들의 반공화국,반총련적대행위를 철저히 계산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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