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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반공화국압살을 노린 미국의 무모한 봉쇄기도
(평양 10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이미 지난 9월에 오스트랄리아의 앞바다에서 우리 선박들에 대한 해상단속통제훈련을 한바있는 미국은 련이어 10월초 런던에서 우리 항공기들의 비행저지를 목적으로 하는 11개국 합동연습을 실시하였다.10월말 지중해에서의 합동훈련을 비롯하여 같은 목적과 류형의 합동훈련이 앞으로 계속될것이 예견된다고 한다.

26일부 《민주조선》은 이와 관련하여 미국이 훈련의 목적이 국제적인 《대량파괴무기의 전파》를 방지하는데 있다고 광고하고있는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해 품고있는 저들의 불순한 정치군사적목적을 가리워보려는 궤변이라고 지적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우리 공화국에 대한 압박의 도수를 높여 우리가 핵문제와 관련한 저들의 강도적요구에 순순히 응해나오게 하려는것이 미국의 전술이라고 까밝혔다.

우리 공화국에 대한 공중 및 해상봉쇄는 주권국가의 자주권유린행위이며 국제법에 대한 란폭한 위반이고 도전이라는데 언급하고 신문은 미국의 반공화국압력도수의 강화는 우리의 자위적대응조치의 강화에로 이어질뿐이라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미국이 진정으로 핵문제의 해결을 바란다면 사태를 돌이킬수 없는 지경에로 몰아가는 무책임한 행동을 삼가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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