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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각계가 이라크추가파병 규탄
(평양 10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국회의원》들이 이라크추가파병 실현을 위한 여론을 내돌리고있는 보수세력들을 규탄하였다.

《정부》의 이라크추가파병결정에 항의하여 이틀째 단식롱성을 벌리고있는 《국회의원》 임종석은 20일에 발표한 성명에서 《대규모전투병파견론리를 기정사실화하려는 정부내 강경파인사들의 여론몰이가 심각한 수준》이라고 밝히고 그들의 사퇴를 요구하였다.

이날 《국회의원》 신기남도 《이라크추가파병에 대한 립장》이라는 제목의 전자우편에서 《정부》가 언론을 리용하여 전투병파견에 유리하도록 여론을 유도하고있는데 언급하고 추가파병 지지자들은 엄중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한총련》,범청학련 남측본부,서총련 등 남조선의 여러 학생단체들은 최근에 발표한 론평과 성명들에서 이라크추가파병결정을 당장 철회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또한 351개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이라크추가파병반대 비상국민행동은 파병결정철회를 요구하는 집회를 가지였으며 대학생들도 파병결정을 철회할것을 《정부》에 강력히 요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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