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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당창건 58돐과 《ㅌ.ㄷ》결성 77돐행사
◆조선로동당창건 58돐과 《ㅌ.ㄷ》결성 77돐에 즈음하여 15일부터 19일까지의 기간에 레바논,민주꽁고,벨라루씨,오스트리아에서 집회와 강연회,토론회,좌담회가 진행되였다.

레바논사회진보당 부위원장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우리 인민이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반제투쟁의 전초선에서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반공화국책동을 짓부시며 힘차게 전진하고있는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그는 세계 모든 진보적나라들과 인민들은 조선인민의 영웅적인 투쟁정신을 따라배워야 하며 공동투쟁의 한길에서 호상 지지하며 협조와 련대성을 강화해나가야 한다고 하면서 우리는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이 나라의 발전과 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승리를 이룩할것을 축원한다고 강조하였다.

민주꽁고 김정일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은 강연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완성해나가고 계시는데 언급하면서 그이께서는 당과 군대와 인민을 이끄시여 제국주의자들의 핵소동을 짓부시고 조국보위와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시며 세계자주화위업을 힘차게 전진시켜나가고 계신다고 강조하였다.

벨라루씨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은 토론에서 《ㅌ.ㄷ》결성이 가지는 력사적의의에 언급하고 강력한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존함과 더불어 세계진보적인류의 앞길을 밝혀주는 희망의 등대로 영원히 빛을 뿌릴것이라고 지적하였다.

◆《ㅌ.ㄷ》결성 77돐에 즈음하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고전적로작 《조선로동당은 영광스러운 <ㅌ.ㄷ>의 전통을 계승한 주체형의 혁명적당이다》에 대한 연구토론회,독보회와 사진전시회가 15일과 16일 민주꽁고,탄자니아에서 진행되였다.

사진전시회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동지의 당건설과 선군령도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민주꽁고사회주의인민련합 총비서는 토론회에서 김정일동지의 로작의 기본내용에 언급하고 그것을 당사업과 활동에 구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과업들을 제기하였다.

탄자니아 연해주 키바하 김정일주의연구소조 책임자는 김정일동지의 로작독보회에서 조선로동당은 창건후 조선인민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끌어 커다란 업적을 쌓아올렸으며 불패의 위력과 높은 권위를 지닌 당으로 이름 떨치고있다고 지적하고 이 모든것은 위대한 김일성주석동지와 김정일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의 결과이라고 강조하였다.(조선중앙통신=조선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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