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3년10월31일기사 목록
재중총련 남조선당국의 이라크추가파병결정을 반대
(평양 10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 대변인은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남조선당국의 반민족적이며 반평화적인 이라크파병결정을 반대하여 견결히 투쟁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대변인은 24일 발표한 담화에서 세계 여러나라들에서 미국의 이라크파병요구를 거절하고있는 시기에 남조선당국이 《국익》을 운운하며 미국의 강요에 굴복하여 청장년들을 죽음의 고역장으로 내몰려는것은 민족의 리익은 안중에도 없는 극악한 사대매국행위이라고 규탄하였다.

남조선당국은 이라크에 대한 추가파병이 빚어낼 엄중한 후과에 대해 심사숙고하고 반민족적이며 반평화적인 이라크파병의 그릇된 결정을 당장 철회해야 한다고 대변인은 주장하였다.(끝)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