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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톤 뜬도크를 무어 바다에 띄웠다
(평양 1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김봉세가 일하는 기업소에서 3,000톤 뜬도크를 무어 바다에 띄웠다.

우리의 설비와 자재,기술로 무어 낸 이 도크는 바다에서 각종 배들을 수리할수 있다.

도크에는 물조절,건수,동력,공기,소방 계통들과 침실,식당,휴계실 등 문화후생시설들이 훌륭히 꾸려져있다.

이 도크는 여러대의 대형뽐프로 뜰힘과 가라앉는 힘을 조절하며 수위측정장치에 의해 바다에 잠긴 깊이를 측정할수 있다.

또한 배를 륙상선대우에 옮겨싣고 내리울수 있으며 륙상에서 멀리 떨어진 바다에서도 배를 안전하게 수리할수 있게 설계되여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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