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11월22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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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공산주의교양에 대하여》 발표 45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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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21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공산주의교양에 대하여》를 발표하신 45돐에 즈음하여 론설을 실었다.
론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주체47(1958)년 11월 20일 전국 시,군당위원회 선동원들을 위한 강습회에서 하신 이 연설에는 사회주의제도가 세워진 새로운 환경에 맞게 사람들에 대한 사회주의교양을 강화하여야 할 필요성과 과업,그 수행방도가 전면적으로 밝혀져있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사회의 모든 성원들을 혁명적으로 교양개조하는것은 사회주의건설에서 나서는 가장 중요한 과업의 하나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어버이수령님의 혁명생애는 주체형의 혁명적인간육성의 시원을 열어놓고 빛나게 실현해오신 위대한 력사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밝히신 인간개조사상과 방침에 기초하여 우리 나라에서는 사상교양사업이 결정적으로 강화되여 근로자들의 정신도덕적풍모에서 커다란 전변을 가져올수 있었다. 사회주의적인간개조를 위한 우리 당의 투쟁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이끄시는 선군시대에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심화발전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군인들과 인민들을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혁명적으로 교양개조하는 사업에 최우선적인 관심을 돌리시고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우리 당은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혁명가들의 사상정신세계의 높이를 새롭게 규정하고 전면적으로 완성해나가고있다. 오늘 우리 나라에서는 온 사회를 혁명적군인정신으로 일색화하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인간개조사업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론설의 필자는 우리 당은 인간개조,사상교양사업의 형식과 방법을 시대적요구에 맞게 혁신하고 혁명적으로 실천해나가고있으며 사상교양사업체계의 완성에도 깊은 관심을 돌려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사상개조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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