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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김정일최고사령관 추대12돐 사설
(평양 1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24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선군령장을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조선인민군은 영원히 백승을 떨칠것이다》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그 전문은 다음과 같다.

선군은 주체조선의 상징이고 의지이며 불패의 힘의 원천이다.

오늘 우리는 인민군대를 혁명의 기둥,주력군으로 내세우고 선군의 위력으로 공화국의 존엄을 높이 떨치며 강성대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는 력사적시기에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2돐을 맞이하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일동지는 혁명무력의 최고사령관다운 불굴의 의지와 담력,뛰여난 지략과 령군술을 지니고있으며 여기에 우리 혁명무력의 끊임없는 강화발전과 백전백승의 담보가 있습니다.》

혁명의 제일무기는 총대이며 혁명위업의 계승은 곧 총대의 계승이다. 총대의 위대한 계승속에 혁명위업의 불패성이 있다.

조선혁명의 력사는 총대로 개척되고 총대의 위력으로 백승을 떨쳐나가는 선군혁명의 력사이다.

지금으로부터 12년전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것은 조선혁명의 선군전통의 확고부동한 계승을 알리는 장엄한 선언이였으며 우리 혁명무력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완성의 새 시대를 열어놓은 력사적사변이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심으로써 우리 군대와 인민은 대를 이어 수령복,장군복을 누리는 크나큰 영광과 행운을 지니게 되였으며 혁명의 붉은기를 높이 들고 억세게 전진하는 사회주의조선의 광명한 미래가 확고히 담보되게 되였다.

세상에는 우리 군대와 인민처럼 천출위인의 뛰여난 풍모를 지니고 운명도 미래도 다 맡아 지켜주는 위대한 령장을 혁명무력의 최고사령관으로 모시고 살며 싸워 나가는 복받은 군대와 인민은 없다.

최고사령관의 령도는 나라와 민족의 생명이고 미래이며 혁명승리의 필승의 보검이다.

총대의 결정적역할이 더욱더 뚜렷해지는 우리 시대의 현실은 최고사령관의 위대성에 당과 군대의 운명과 조국과 민족의 전도가 달려있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모신 때로부터 지난 10여년간은 우리 조국과 인민,인류의 자주위업이 가장 어려운 시련을 겪은 준엄한 시기였다.

제국주의자들의 끈질긴 고립압살책동이 우리 혁명의 전진을 가로막았으며 《고난의 행군》,강행군의 헤아릴수 없는 역경이 우리 인민의 허리를 졸라매게 하였다.

력사에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우리의 군력이 백방으로 다져지고 혁명의 수뇌부를 중심으로 하는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이 더욱 공고해졌으며 강성대국건설의 새 시대가 열려지게 된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선군혁명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다.

오늘 우리 인민은 무적필승의 위용을 떨치며 조국과 민족의 운명과 세계의 평화를 믿음직하게 수호해나가는 인민군대의 불패의 모습에서 백두산빨찌산의 아들이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특출한 위대성과 선군혁명령도의 비범성과 현명성,과학성과 진리성을 심장으로 절감하고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의 력사는 우리 인민군대를 사상이 투철하고 신념이 강한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의 전위대오로 키워오신 영광스러운 력사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총대로 찾아주신 우리 조국을 총대로 끝까지 수호하고 빛내여나가시려는것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확고부동한 신념이며 의지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찌기 총대우에 평화도 있고 사회주의승리도 있다는 독창적인 총대철학에 기초하여 인민군대를 천하무적의 제일강군으로 만드시기 위하여 크나큰 심혈을 기울여오시였다.

다박솔초소로부터 시작된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로 이 땅우에 주체적인 혁명무력건설의 일대 전성기가 펼쳐지게 되였고 선군정치가 우리 시대의 위력한 사회주의정치방식으로 확립되게 되였다.

병사들과 함께 있는 때를 제일로 기뻐하시며 351고지와 대덕산,오성산과 판문점을 비롯한 최전연초소들과 여러 군사교육기관들을 끊임없이 찾으시며 이어가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대한 선군혁명장정은 우리 나라를 불패의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킬수 있게 한 원동력이였다.

위대한 령장의 슬하에서 무적의 강군이 자란다.

오늘 우리 인민군대는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를 신념으로 간직하고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믿음직하게 수호해나가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군대,당의 군대로서의 불패의 위용을 높이 떨치고있다.

자기 령도자에 대한 믿음에 있어서나 령도자의 사상과 뜻을 따르는 길이라면 목숨도 서슴없이 내대는 충실성에 있어서나 우리 군대를 따를 군대는 이 세상에 없다.

위기일발의 순간에도 혁명의 수뇌부를 먼저 생각하고 노래를 불러도 《당신이 없으면 조국도 없다》는 노래를 심장으로 부르며 최고사령관의 명령지시를 사생결단의 의지로 관철해나가는 우리 인민군군인들의 높은 사상정신세계에 대하여서는 세계가 경탄하고있다.

공화국창건 55돐경축 열병식장에 울려퍼진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의 우렁찬 함성은 혁명의 길이 아무리 멀고 험난해도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와 생사운명을 끝까지 같이 해나가려는 우리 인민군장병들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의 뚜렷한 과시로 된다.

전군에 수령결사옹위정신이 꽉 차넘치는 백전백승의 백두산혁명강군이 있어 우리의 사상과 위업,우리의 사회주의는 금성철벽이며 우리 조국과 혁명의 미래는 끝없이 휘황찬란하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의 력사는 군대와 인민의 사상의지적통일단결을 백방으로 강화하여 우리 인민군대의 위력을 천백배로 다져오신 성스러운 력사이다.

군민일치는 혁명군대의 힘의 원천이며 그 어떤 적과도 싸워 이길수 있게 하는 중요한 담보이다.

백두밀림에서 창조된 군민일치의 자랑스러운 전통은 우리 혁명의 만년재보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선군위업을 령도하시는 전 로정에서 언제나 군민일치중시사상을 일관하게 틀어쥐고 관철하여오시였다.

군민일치가 우리 사회의 밑뿌리라는 독창적인 사상도,군민일치에서 기본은 군대와 인민의 사상과 투쟁기풍의 일치라는 사상도 위대한 장군님께서 내놓으신것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우리는 《고난의 행군》,강행군의 모진 시련도 군대와 인민이 한마음한뜻이 되여 이겨낼수 있었으며 사회주의군건설력사에서 처음으로 군대와 인민의 단결문제를 가장 빛나게 실현할수 있게 되였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혁명의 수뇌부의 사상과 의도를 실현하는 길에서 어깨겯고 싸우는 혁명동지로,하나의 사상적순결체로 되고있다.

군대는 인민들의 생명재산을 지켜 목숨도 서슴없이 바치고 인민은 군인들을 친자식처럼 아끼고 사랑하며 성심성의로 원호하는것이 고상한 사회적풍조로 되고있다. 전체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성원은 우리 인민군군인들에게 열렬한 조국애와 인민에 대한 무한한 헌신,혁명에 대한 높은 책임감과 무적의 힘을 낳게 하는 근본요인으로 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독창적인 선군혁명령도가 있고 주체의 군민일치사상이 있기에 우리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은 그 어떤 핵무기로도 깨뜨릴수 없으며 우리는 앞으로도 영원히 군민일치의 위력으로 조국수호전에서나 사회주의건설에서 위대한 승리를 이룩해나갈것이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의 력사는 인민군대를 주력군으로 내세우고 강성대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전환을 안아온 창조와 건설의 불멸의 력사이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세인을 경탄시키는 창조와 변혁으로 부강조국건설의 새 력사를 펼쳐나가시는 위대한 영재이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선군령도의 나날 인민군대가 조국보위뿐아니라 사회주의건설에서도 기수,돌격대의 역할을 수행하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인민군군인들을 사회주의건설의 어렵고 힘든 초소들마다에 불러주시고 군인건설자들에게 남들이 한걸음 걸을 때 열걸음,백걸음 내달리는 강한 창조정신과 불굴의 기상,하나를 설계하고 건설해도 세기를 내다보며 통이 크고 대담하게 작전하고 실천해나가는 배짱을 키워주신분이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이시다.

조국과 민족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시대와 력사를 주름잡는 특출한 창조방식,그 어느 위인도 따를수 없는 무한대한 열정을 지니신 위대한 장군님의 손길아래서 우리 인민군대는 창조와 건설의 능수로 자라나고 이 땅우에는 민족사에 길이 빛날 천지개벽이 일어나게 되였다.

우리 인민군군인들은 《당이 결심하면 우리는 한다!》는 결사관철의 의지로 사회주의건설장들마다에서 빛나는 위훈을 세웠다.

안변청년발전소와 개천-태성호물길을 비롯한 시대의 기념비들이 수없이 솟아나고 대규모토지정리의 세기적인 기적이 창조되게 되였으며 온 나라에 현대화의 동음이 세차게 울려퍼지게 된것은 위대한 장군님식 창조방식을 닮은 우리 인민군대의 투쟁기풍과 일본새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인민군대에서 창조한 혁명적군인정신을 따라배우기 위한 투쟁속에서 강계정신이 창조되고 성강의 봉화,라남의 봉화가 사회주의조선의 불굴의 기상으로 세차게 타오르게 되였다.

사상과 정신,도덕과 문화,생활방식에서도 제일인 인민군대의 선구자적,교양자적역할은 우리 인민들에게 가는 길 험난해도 웃으며 가는 필승의 신심과 락관을 심어주고 강성대국건설에서 위대한 전환을 안아온 강력한 추동력이였다.

인민군대를 앞세우고 인민군대의 투쟁기풍과 일본새로 싸워나갈 때 온 나라에 더 높이,더 빨리 비약하는 창조와 혁신의 기상이 차넘치게 될것이며 강성대국건설도 앞당겨지게 될것이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최고사령관의 중책을 지니시고 우리 혁명을 진두에서 이끄시는 나날에 이룩하신 업적은 전무후무한것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로 사상정신적으로뿐아니라 군사기술적으로,문화도덕적으로 완전무결한 세계제일의 무적강군으로 자라난 우리 인민군대가 있는 한 최후의 승리는 우리의것이다. 미제의 대조선핵위협도 두려울것이 없고 그 어떤 악랄한 경제봉쇄책동도 맥을 출수 없다.

오늘 우리 인민은 인민군대를 혁명의 주력군으로 내세우시고 고난과 시련을 진두에서 헤치시며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수호해주시고 강성대국건설의 밝은 전도를 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 다함없는 감사를 드리고있으며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갈 맹세를 굳게 다지고있다.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선군혁명업적을 끝까지 고수하고 우리 시대를 영원히 김정일동지의 시대로 빛내이기 위하여 억세게 싸워나가야 한다.

전당,전군,전민이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를 제일생명으로 간직하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더욱 철통같이 뭉쳐야 한다.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는 우리 혁명의 백전백승의 기치이다.

우리는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계시기에 우리 조국도 있고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도 있다는 혁명적신념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수령결사옹위를 삶과 투쟁의 좌우명으로 삼고 싸워나가야 한다.

그 어떤 풍파와 시련속에서도 위대한 장군님을 정치사상적으로,목숨으로 결사옹위하며 장군님의 절대적인 권위를 백방으로 보장하여야 한다.

위대한 장군님만을 굳게 믿고 혁명의 수뇌부를 위하여 한몸 다 바쳐 싸우는 총폭탄정신,자폭정신이 온 사회에 꽉 차넘치게 하여야 한다.

투철한 수령결사옹위정신에 기초하여 우리의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강화하며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밑에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강철같은 혁명적규률을 세워야 한다.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는 인민군대의 최대의 사명이다.

인민군군인들은 준엄했던 《고난의 행군》시기 수령결사옹위의 구호를 제일먼저 들었던것처럼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결사옹위하는 성새가 되고 방패가 되여야 한다.

누구나 수령결사옹위의 길에서 오늘의 길영조가 되고 불사조영웅이 되여야 한다.

인민군대는 자위적국방력의 핵심이며 선군위업의 믿음직한 보위자이다.

인민군대를 강화하는데 공화국의 존엄이 있고 김일성민족의 강성번영이 있으며 사회주의의 찬란한 미래가 있다.

제국주의가 남아있고 혁명이 계속되는 한 우리는 군력강화의 길에서 추호도 물러설수 없다.

전체 인민군장병들은 조국과 민족,시대와 력사앞에 지니고있는 중대한 책임감을 깊이 간직하고 전투력강화를 제일차적인 과업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한다.

오중흡7련대칭호쟁취운동을 힘있게 벌려 모든 군인들을 사상과 신념의 강자,펄펄 나는 싸움군으로 준비시켜야 한다.

인민군장병들은 당의 선군위업을 보위하는 결사대답게 누구보다 계급적신념이 투철하고 사회주의에 대한 신념이 강해야 하며 원쑤들에 대한 비타협적인 투쟁정신을 지녀야 한다.

인민군대의 모든 부대,구분대들에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현지말씀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사업을 실속있게 벌려나가야 한다.

전군에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을 결사관철하는 혁명적령군체계와 군풍을 확립하고 싸움준비를 완성해나가야 한다.

인민군대안에서 혁명적동지애에 기초한 관병일치,군정배합을 보다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사업을 계속 줄기차게 밀고나가며 선군시대 새 문화의 창조자답게 도덕과 예술활동,살림살이의 모든 분야에서도 계속 선구자적역할을 수행해나가야 한다.

온 나라에 총대중시,군사중시기풍을 철저히 확립하고 군민일치의 전통적미풍을 활짝 꽃피워나가야 한다.

우리 인민은 실생활체험을 통하여 군대이자 당이고 국가이며 인민이라는 철리를 심장으로 절감하고있다.

사탕알이 없이는 살수 있어도 총알이 없이는 살수 없다는것이 오늘 우리 인민이 지닌 절대불변의 신념이다.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우리 당 선군정치의 과학성과 진리성,정당성과 생활력을 깊이 체득하고 충성으로 받들어나가야 한다.

독창적인 선군정치,선군혁명로선이 있어 제국주의자들과의 대결에서 련전련승하는 긍지높은 오늘이 있고 우리 조국의 찬란한 래일이 있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선군을 국사중의 제일국사로 내세우고 나라의 자위적국방력강화를 위한 사업에 전당,전국,전민이 한결같이 떨쳐나서야 한다.

모든 부문,모든 단위에서 국방력강화에 필요한것이라면 최우선적으로 보장하는 원칙을 철저히 세우며 국방공업부문에서는 자체의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다지고 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해나가야 한다.

모든 청년들은 조국보위를 공민의 신성한 의무로 간직하고 군사복무로 청춘시절을 빛내여나가야 한다.

군대와 인민의 사상과 투쟁기풍의 일치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야 한다.

전체 인민은 인민군대를 성심성의로 원호하며 그 과정을 통하여 인민군대의 사상관점과 군인품성,투쟁기풍과 생활방식을 적극 따라배워야 한다.

혁명적군인정신으로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서 새로운 비약과 혁신을 일으켜나가야 한다.

혁명적군인정신은 선군조선의 필승의 기상이 맥박치는 위력한 시대정신이다.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결사관철의 정신,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당의 로선과 정책을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여야 한다.

내부예비를 최대한으로 동원하고 실리를 철저히 보장하여 모든 부문,모든 단위에서 높은 생산적앙양을 일으켜야 한다.

인민군대의 혁신적인 창조정신과 전투적인 투쟁기풍,완강한 일본새를 따라배워 사회주의건설장들마다에서 계속혁신,계속전진의 선군혁명북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하여야 한다.

전력공업과 석탄공업,금속공업과 철도운수부문을 확고히 앞세워나가며 인민경제의 현대화,정보화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끝장을 볼 때까지 완강하게 밀고나가야 한다.

선군조선의 필승의 기치인 최고사령관기가 우리앞에 펄펄 휘날리고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신념은 확고부동하며 승리는 확정적이다.

모두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깊이 간직하고 나라의 자위적국방력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감으로써 선군조선의 영웅적기상을 힘있게 떨쳐나가자.(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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