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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시청년대학생들의 문학의 밤 《선군조선의 12월》
(평양 1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2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86돐을 맞으며 평양시청년대학생들의 문학의 밤 《선군조선의 12월》이 22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서시와 노래로 시작된 모임에서 출연자들은 절세의 위인들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의 마음을 안고 경애하는 장군님과 백두산녀장군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형상한 문학작품들을 랑독하였다.

서정시 《다박솔》,《총대와 펜》 등에서 출연자들은 주석의 한생이 어려있는 혁명의 붉은기를 높이 드시고 선군정치를 펼쳐가시는 희세의 정치가,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김정일장군님의 위대성을 칭송하였다.

모임에서는 장편소설 《별의 세계》의 부분랑독에 이어 비전향장기수 손성모가 남조선인민들속에서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인적풍모를 보여주는 문학작품들이 널리 보급되고있는데 대하여 소개하였다.

출연자들은 주석께서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에서 백두산녀장군 김정숙동지의 영웅적투쟁에 대하여 회상하신 부분을 랑독하고 서정서사시 《회령의 봄날에》 등을 랑송하여 참가자들의 심금을 울려주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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