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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행사 진행
(평양 1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2돐에 즈음하여 7일부터 10일까지의 기간에 오스트리아 린츠,리비아의 홈스와 아지지야,우간다 캄팔라에서 집회와 강연회가 진행되였다.

오스트리아 린츠시 시청일군 뮐레르는 집회에서 우리 나라를 방문하여 찍은 금수산기념궁전,김일성광장,만경대고향집 등 혁명사적지들과 만년대계의 건축물사진들을 환등으로 보여주면서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혁명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그는 조선에서는 수령,당,대중이 일심단결되여 있으며 선군정치가 더욱 빛나게 구현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리비아 홈스문화회관 관장은 집회에서 조선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모시고 있기에 끄떡없이 승승장구하고 있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이야말로 수령복을 타고 난 인민이라고 말하였다.

강연회들은 《김정일최고사령관의 선군정치》,《선군정치는 조국과 민족을 위한 진정한 정치》라는 제목으로 진행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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