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4년 1월 5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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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민군군인들 반제군사전선을 철벽으로 다질것을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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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인민무력부 군인들은 3일 새해공동사설에서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궐기모임을 가지고 반제군사전선을 철벽으로 다지기 위하여 군력을 강화할것을 결의하였다.
모임에서 보고를 한 조선인민군 김영춘총참모장과 토론자들은 올해 조선로동당은 정치사상,반제군사,경제과학의 3대전선에서 강성대국의 보다 높은 목표를 점령하기 위한 혁명적공세를 벌려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고 하면서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사상과 위업을 받들어 조국번영의 일대 전성기를 열어나가자!》라는 당의 전투적구호밑에 백두산혁명강군의 위용을 남김없이 떨쳐나갈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모든 인민군장병들은 위대한 선군사상,선군정치의 절대옹호자,결사관철자로 튼튼히 준비함으로써 우리 인민군대를 명실공히 수뇌부의 군대,최고사령관의 군대로 위력떨치게 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지적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우리 당이 반제군사전선을 철벽으로 다지기 위하여 군력강화를 최우선적인 중대사로 내세우고있다고 하면서 인민군대를 최강의 혁명군대,정규화적면모와 군사기술적위력에서 당할자가 없는 가장 위풍당당한 정예무력으로 만들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그들은 당의 령도밑에 선군정치방식으로 벌려나가는 올해의 혁명적공세에서 인민군대가 혁명의 주력군답게 전 사회적인 본보기를 계속 창조하고 당이 부르는 강성대국건설의 3대전선에서 혁명적군인정신이 세차게 나래치게 함으로써 부강조국건설의 새로운 진군로를 앞장에서 열어나갈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조선인민군 조명록총정치국장과 김일철인민무력부장,인민무력부 책임일군들,장병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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