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4년 1월 5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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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론설 사회주의건설사에 빛나는 불멸의 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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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3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고전적로작 《사회주의건설의 력사적교훈과 우리 당의 총 로선》발표 12돐을 맞으며 개인필명의 론설을 실었다.
주체81(1992)년 1월 3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사회주의위업을 굳건히 수호하고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을 끝까지 실현하는 길을 밝힌 기념비적문헌이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일부 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좌절된 원인을 명철하게 분석하시고 사회주의가 승승장구할수 있는 가장 옳바른 길을 밝혀주시였다. 론설은 사회주의위업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의 현명성은 선군사상을 제시하시여 새 세기 사회주의앞길을 뚜렷이 밝혀주시고 우리 혁명의 주체적력량을 튼튼히 다지신데 있다고 지적하였다. 그 현명성은 또한 사회주의의 근본원칙을 견결히 고수해나가시는데 있다고 하면서 론설은 지적하였다. 혁명의 주체에서 기본은 주력군을 잘 준비하는것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선군시대에 인민군대가 차지하는 지위와 역할에 대한 과학적인 분석에 기초하시여 인민군대를 혁명의 주력군으로 내세워주시였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준엄한 《고난의 행군》,강행군의 그 어려운 시기에도 반제반미대결전에서 승리에 승리를 이룩하고있는것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지니신 투철한 혁명적원칙성의 발현이라고 지적하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가는 길 험난해도 최후의 승리는 우리의것이라는 필승의 신심과 락관을 가지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열어주시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승리에로 이끄시는 주체의 길,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길을 따라 억세게 전진해나갈것이라고 론설은 강조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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