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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함없는 대답:강경에는 초강경
(평양 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새해를 맞으며 발표된 당보,군보,청년보의 공동사설은 존엄있는 조선식의 사상과 제도를 전면부인하고 위협하는 미국의 강경정책에 언제나 초강경으로 대응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것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지키기 위한 조미대결전에서 조선인민이 미국호전세력에게 주는 변함없는 대답이다.

조선혁명은 반제투쟁의 기치밑에 총대로 개척되고 승리해온 혁명이다.

군력강화를 최우선적인 중대사로 내세워 조국과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민족의 운명을 자주적으로 개척하려는것은 조선인민군대와 인민의 시종일관한 립장이다.

오늘 조선반도정세는 미행정부의 극심한 대조선적대시정책으로 인하여 엄중한 단계에 이르고있다.

미행정부는 새로운 핵위기를 인위적으로 조성하고 대조선압박의 도수를 더욱 높이고있다.

이로부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밑에 조선인민과 인민군대가 미제의 강경정책에 초강경으로,보다 강위력한 전쟁억제력으로 대응해나서고 있는것은 나라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수호하기 위한 응당한 자위적선택권으로 된다.

조미사이의 핵문제를 대화를 통하여 평화적방법으로 해결하려는 공화국정부의 원칙적립장은 일관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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