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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인사 조선인민의 위업을 지지
(평양 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반제투쟁에서의 국제적련대성의 날》에 즈음하여 지난해 12월 25일 인디아 콜카타에서 《제국주의를 반대하여 단결하자》라는 주제의 회의가 진행되였다.

전인디아진보전선 중앙위원회 총비서 데바브라따 비스와스는 보고에서 최근년간 미국의 전횡이 더욱 로골화되고 있는데 대처하여 반제세력들이 굳게 단결하여야 할 필요성에 언급하고 자기 당은 평양선언에 수표한 당으로서 사회주의재생을 위한 투쟁과 나라의 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정당한 투쟁을 적극 지지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회의에서는 콜카타선언이 채택되였다.

선언은 평화와 민주주의를 위하여 투쟁하는 전세계인민들앞에 나서는 가장 중요한 임무는 로동계급의 굳은 단결을 이룩하며 제국주의를 반대하는 투쟁을 더욱 강화하는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제국주의를 반대하는 장구한 투쟁에서 조선과 꾸바를 비롯한 기타 나라들이 이룩한 성과를 축하하고 선언은 《제국주의를 반대하여

단결하자》라는 세계적인 목소리를 높일것을 호소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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