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4년 1월 7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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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사설의 통일운동구호 각계가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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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공동사설이 제기한 올해 통일운동의 구호를 조선의 각계가 적극 지지하고 있다.
새해공동사설은 올해에 온 겨레가 《우리 민족제일주의기치밑에 민족공조로 자주통일의 활로를 열어 나가자!》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통일운동에서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내각사무국 부장 백룡천은 공동사설에서 온 민족이 민족제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나갈데 대하여 제시한것은 실로 정당하고 애국애족적인 발기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7천만겨레가 우리 민족제일주의를 무기로 조선민족 대 미국의 대결구도를 실천으로 해결하여 미국의 대조선압살정책과 새 전쟁책동에 반격을 가해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 서기국 부장 김택봉은 우리 겨레는 민족공조만이 민족의 살길이고 통일의 길이라는것을 자주통일운동에서 경이적인 사변들이 일어난 지난 3년여의 나날들에 귀중한 철리로 새겨안았다고 지적하였다. 철도성 부상 김룡강은 지난해 북과 남은 철도와 도로련결을 다그침으로써 반세기가 넘도록 끊어졌던 지맥을 하나로 잇는 민족사적사변을 창조하였다고 말하였다. 우리 민족은 올해에 조선민족제일주의정신을 간직하고 민족공조를 확고히 실현하면서 북남경제협력사업을 계속 활성화해나가야 한다고 그는 지적하였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 부국장 리충복은 우리 민족이 제일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온 겨례가 힘을 합치면 통일은 문제없다고 하면서 올해에도 우리 민족제일주의기치밑에 북과 남사이에 민족의 화해와 단합,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여러가지 사업들을 조직진행하여 민족의 통일운동을 힘있게 고무추동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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