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4년 1월 7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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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민족자주는 평화와 통일의 위력한 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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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로동신문》은 《민족자주는 평화와 통일의 위력한 무기》라는 제목의 론설을 실었다.
론설의 필자는 북과 남,해외의 전체 조선민족은 올해에 평화와 통일위업실현의 위대한 기치인 민족자주로선을 확고히 틀어쥐고 전체 조선민족 대 미국의 대결구도를 실천으로 해결하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있게 벌려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조선반도의 공고한 평화를 실현하고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는것은 전체 조선민족의 한결같은 념원이며 민족사의 절박한 과제이라고 하면서 조선민족은 어떤 일이 있어도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을 가시고 나라의 평화와 통일,민족번영을 이룩하여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미국이 우리 민족의 통일지향을 가로막고 정세를 긴장시켜 저들의 대조선침략야망을 실현해보려고 반통일침략책동에 미쳐날뛰고있는 사실들에 언급하고 미국은 민족자주통일시대흐름에 역행하면서 나라의 평화와 민족의 안전을 해치고 북남화해와 통일의 분위기를 흐려놓는 장본인이라는데 대하여 까밝히고있다. 론설은 북과 남,해외의 온 민족이 반미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우리 민족끼리 공조하고 힘을 합쳐나간다면 미제는 침략과 간섭의 명분을 잃게 될것이며 결국 그들의 악랄한 반통일침략기도는 파탄을 면할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민족자주야말로 현 시기 외세의 침략과 반통일책동으로부터 민족의 안전과 리익을 지키고 나라의 평화와 통일을 앞당겨 이룩할수 있게 하는 가장 힘있는 무기로 된다고 강조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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