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4년 1월 7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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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 나는 정휴양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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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서해명승 구월산에 은률구월산휴양소가 완공되여 농민들이 첫 휴양을 하고 있다.
내외부의 건축형식이 매우 독특한 휴양소는 근로자들의 기호에 맞게 현대적으로 꾸려 졌다. 인민적인것,대중적인것을 최우선적으로 내세우는 조선로동당의 정책에 의하여 오늘 나라의 곳곳에 묘향산,온포,석왕사,석암휴양소와 같은 크고 아담한 휴양소들이 세워 져 있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광복후 근로자들의 정휴양제를 실시하시고 높고 험한 령길을 넘으시며 몸소 휴양소터전도 잡아주시였으며 휴양생들의 잠자리와 식생활문제에 이르기까지 하나하나 가르쳐주시였다. 그리고 준엄한 전쟁시기에 정휴양생들의 식사비한도액을 높이는 은정깊은 조치도 취해주시고 주체42(1953)년 8월 어느날에는 로동성(당시)과 직업총동맹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을 만나시여 나라의 경제사정이 아무리 어려워도 휴양소와 정양소,료양소를 복구건설하는데 필요한 자금과 자재를 무조건 보장해주도록 하시였다. 그리하여 광복후 10여개에 불과했던 휴양소가 1950년대말에는 수백개로 늘어 났다. 주석의 뜻을 이으신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지난 《고난의 행군》,강행군의 나날에도 휴양소와 정양소,료양소들을 많이 건설하여 근로자들의 휴식과 건강증진을 보장하는것은 사회주의의 중요한 인민적시책의 하나라고 하시면서 나라사정이 곤난해도 근로자들을 위하여 할수 있는것은 다하여야 한다고 하시였다. 그이의 세심한 지도에 의하여 나라에는 훌륭한 휴식조건을 갖춘 휴양소들이 끊임없이 늘어 나고 있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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