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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선군정치는 진보적인류의 칭송을 받고있는 보편적인 정치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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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로동신문》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창조하신 독창적인 정치방식인 선군정치는 진보적인류의 열렬한 칭송을 받고있는 현 시대의 가장 위력한 정치방식이라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진보적인류가 오랜 세월 그토록 바라던 가장 완성된 정치방식문제가 바로 선군정치이라고 지적하고 선군정치는 21세기 인류가 높이 들고나가야 할 전투적기치이라고 썼다. 론설의 필자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인류의 자주위업,평화위업은 총대에 의하여 담보된다. 강력한 군력이 없이는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책동을 막을수 없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할수 없다. 선군을 해야 군력을 강화할수 있고 군력이 강해야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책동을 물리칠수 있으며 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새 세계를 건설할수 있다. 진보적인류가 선군정치를 지향해나가야 하는것은 오늘 침략과 전쟁의 주되는 세력인 미제의 반동적인 《반테로전략》,힘에 기초한 세계제패전략과 관련하여 더욱 절실한 문제로 나선다. 미제국주의는 력사상 가장 흉악하고 파렴치한 략탈자,침략자로서 인류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강요한 제국주의세력가운데서 그 어느 제국주의와도 비길수 없는 략탈성과 침략성을 가진 세계최대최악의 지배주의무리이다. 《반테로전쟁》으로 혁명적원칙과 신조,총대가 약한 나라들을 힘으로 압살하고 1극세계질서를 수립하려는것이 미제의 총적인 전략적목표이다. 이에 대처하는 유일한 길은 선군정치방식대로 자체의 총대를 강화하는 길밖에 없다. 오직 총대에는 총대로 맞서야 한다. 그렇게 하자면 선군정치를 해야 한다. 론설은 선군정치가 정세가 긴장하든 완화되든 변함없이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전략적정치방식이라고 강조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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