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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사설해설 《정치사상전선에서 혁명적공세를 벌리기 위한 과업》
(평양 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8일부 《로동신문》은 새해 공동사설을 해설하는 《정치사상전선에서 혁명적공세를 벌리기 위한 과업》이라는 제목의 다음과 같은 글을 실었다.

정치사상전선에서의 공격전은 당조직들의 전투력을 높이고 당사상사업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일으키며 사상문화분야에서 제국주의에 강력한 반타격을 안기는 전면적인 공세이다.

-전당과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강령이 선포된 30돐이 되는 올해에 주체사상교양을 더욱 심화시키며 혁명의 주체를 백방으로 강화하고 사회주의정치사상진지를 반석같이 다져야 한다.

-혁명의 수뇌부를 근본핵으로 하는 일심단결은 선군혁명의 천하지대본이며 최강의 무기이다.

·당조직들은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청년들을 투철한 수령결사옹위정신을 지니고 혁명의 수뇌부와 끝까지 생사운명을 같이하는

선군혁명동지로 준비시키는데 사람과의 사업,사상교양사업의 화력을 집중하여야 한다.

·우리의 선군혁명대오안에 수뇌부의 유일적령도밑에 한결같이 움직이는 강한 규률과 질서를 더욱 철저히 세우며 당정책을 결사관철하는 혁명적기풍이 차넘치게 하여야 한다.

-모든 사상교양사업을 선군사상교양으로 일관시키는것은 우리 혁명과 시대발전의 요구이다.

·당조직들에서는 주체사상에 기초한 선군사상의 독창성과 정당성을 깊이있게 체득시켜 누구나 다 선군사상을 신념화,체질화하도록 하여야 한다.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군인품성을 따라배우도록 하여야 한다.

-오늘의 정세와 현실은 사회주의교양을 더욱 강화할것을 요구하고있다.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우리 식 사회주의가 세상에서 제일이며 사회주의를 지키면 승리이고 버리면 죽음이라는것을 절대적진리로 간직하여야 한다.

·자신보다 사회와 집단의 리익을 더 귀중히 여기며 서로 돕고 위하는 아름다운 집단주의적소행이 우리 사회에 차넘치게 하여야 한다.

-가는 길 험난해도 웃으며 싸워나가는 우리 인민의 락천적인 기질이 높이 발휘되게 하여야 한다.

우리 인민의 혁명적락관주의는 령도자에 대한 절대적신뢰,자기 위업의 정당성과 동지와 인민에 대한 믿음의 철학에 뿌리를 두고있다.

우리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끄시기에 반드시 이긴다는 신심을 가지고 혁명군가 높이 부르며 힘차게 싸워나가야 한다.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투철한 계급의식과 반제투쟁정신을 가지고 우리의 사회주의전취물을 굳건히 수호해나가도록 하여야 한다.

·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좀먹고 우리 내부를 와해하려는 제국주의의 비렬한 책동에 무자비한 반격을 가해야 한다.

·자주적인 삶을 귀중히 여기는 강한 계급적자존심,자기의것을 끝없이 사랑하며 피로써 수호하고 꽃피워온 우리의 사회주의생활을 목숨과도 바꿀수 없다는 굳은 신념을 가져야 한다.

·온 사회에 혁명적이며 건전한 생활양식과 생활기풍을 확립하여 우리 식이 아닌 그 어떤 요소도 슴새여들지 못하게 하여야 한다.

-인민군대에서처럼 당사상사업이 사람들의 마음과의 사업,대중의 사상과 의지,감정과의 사업으로 되게 하여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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