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4년 1월 9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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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사설해설 《반제군사전선을 강화하기 위한 과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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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9일부 《로동신문》은 《반제군사전선을 강화하기 위한 과업》이라는 제목으로 된 새해 공동사설을 해설하는 다음과 같은 글을 실었다.
△ 반제군사전선의 지위 우리 혁명은 반제투쟁의 기치밑에 총대로 개척되고 승리하여온 혁명이며 반제군사전선은 선군혁명의 기본전선으로 되고있다. 군력강화를 최우선적인 중대사로 내세워 조국과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민족의 운명을 자주적으로 개척하려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변함없는 립장이다. △ 인민군대는 반제군사전선의 제일기둥이며 주체혁명의 강력한 수호력이다. - 인민군대에서는 오중흡7련대칭호쟁취운동을 계속 힘있게 벌려 혁명의 수뇌부를 목숨으로 사수하여 온 백두산혁명강군의 자랑스러운 전통을 끝까지 고수해나가야 한다. · 혁명적령군체계와 군풍을 세우는 사업을 당정치사업의 주선으로,생명선으로 틀어쥐고 강하게 밀고나가며 모든 장병들을 선군사상,선군정치의 절대옹호자,결사관철자로 튼튼히 준비시켜 우리 인민군대를 명실공히 수뇌부의 군대,최고사령관의 군대로 위력떨치게 하여야 한다. · 인민군대가 혁명의 주력군답게 모든 면에서 선군시대의 기수,본보기가 되게 하여야 한다. - 모든 인민군장병들은 견결한 반제투쟁정신과 높은 대적관념을 가지고 전투정치훈련을 강화하여야 한다. 만약 적들이 언제 어떤 형태로든지 전쟁을 강요한다면 만회할수 없는 타격을 받게 될것이다. 우리 인민군대를 관병일치,군민일치,군정배합을 높은 수준에서 실현한 최강의 혁명군대,정규화적면모에서도 손색이 없고 군사기술적위력에서도 당할자가 없는 가장 존엄있고 위풍당당한 정예무력으로 만들어야 한다. △ 반제군사전선을 강화하는것은 전당적,전 국가적,전 인민적인 사업이다. · 국방공업을 발전시키는것을 혁명과 건설의 제1차적인 전략적과업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한다. · 온 사회에 군사중시기풍을 철저히 세우고 모든 사업을 군사선행의 원칙에서 조직진행하며 민간무력을 강화하고 온 나라를 난공불락의 요새로 만들어야 한다. · 선군시대 우리 사회의 밑뿌리이며 백승의 위력한 담보인 군대와 인민의 사상과 투쟁기풍에서의 일치를 확고히 실현하여야 한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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