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4년 1월 13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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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미국의 최첨단무기 남조선 비밀리배비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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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민주조선》은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전쟁에서 실전시험을 거친 최첨단무기들을 남조선에 비밀리에 끌어들이고 있는 미국의 북침무력증강책동을 규탄하는 론평을 실었다.
론평의 필자는 미국이 이미 최신형 《아파치 롱보우》직승기 1개 대대와《패트리오트3》미싸일을 끌어들였으며 《스트라이커》장갑차와 《쇄도우200》무인전술항공기를 전개하고 《스마트폭탄》이라는 련합직격탄과 《GBU-28》레이자유도폭탄을 배비하려하고 있는 사실에 언급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금 미국은 공화국북반부를 불의에 기습공격하기 위해 남조선강점 미군의 《전력》증강책동을 본격적으로 다그치고 있다. 지난해 미국은 110억US$의 방대한 규모에 달하는 《전력증강계획》을 발표하였다. 100여개 항목에 달하는 《계획》의 요소요소가 모두 남조선강점 미군을 현대화하고 북침전쟁수행능력을 높이는데 목적을 두고있는것이다. 더우기 미국방성우두머리들이 이 《계획》이 그 누구의 《전선을 허물기 위한것》이라느니,《평양을 향해 곧장 진격하기 위한것》이라고 떠든것은 《전력증강계획》의 침략적성격을 더욱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이번에 드러난 미국의 첨단무기배비책동은 공화국북반부를 침략하기 위한 남조선강점 미군무력의 《전력증강계획》의 일환이다. 미국의 무력증강책동은 그들이 말로는 《협상에 의한 핵문제해결》을 떠들지만 우리 공화국을 힘으로 압살하려는 야망에는 변함이 없으며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을 일으킬 준비를 계획적으로 은밀히 다그치고있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만일 미국이 우리 나라에서 전쟁을 도발한다면 그것은 조선반도에만 국한되는것이 아니다. 그렇게 되면 미국도 전쟁의 맛을 톡톡히 보게 될것이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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