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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사설해설 《올해투쟁에서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방도》
(평양 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11일부 《로동신문》은 《올해투쟁에서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방도》라는 제목으로 된 새해 공동사설을 해설하는 다음과 같은 글을 실었다.

1. 올해에 강성대국건설의 3대전선에서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근본담보는 우리 당의 령도업적을 지침으로 하여 모든 사업을 전개해나가는데 있다.

- 모든 부문,모든 단위에서는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조국과 민족,인류자주위업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력사를 깊이 학습하고 수령님의 숭고한 뜻과 념원을 활짝 꽃피워나가야 한다.

-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40성상에 걸치는 당령도사는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을 빛내이며 혁명과 건설의 모든 사업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이룩해나갈수 있게 하는 더없이 고귀한 재부이다.

세계정치무대에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와 같이 장구한 기간 당과 국가,군대의 전반사업을 정력적으로 령도하면서 한없이 풍부하고 다방면적인 업적을 쌓아올린 정치지도자는 없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0돐이 되는 올해에 우리는 당의 령도업적을 전면적으로 구현하여 오늘의 총공세에서 빛나는 승리와 성과를 이룩하여야 한다.

당조직들과 일군들은 혁명의 불바람이 세차게 휘몰아치던 1970년대의 사업기풍,투쟁기풍으로 일해나가야 한다.

당의 기초축성시기의 일군들처럼 왕성한 투지와 패기와 정열에 넘쳐 당정책을 결사관철하는 일군이 장엄한 혁명적공세의 돌격로를 열어나가는 선군시대의 참된 지휘성원이다.

- 우리는 세월이 흘러도 준엄한 《고난의 행군》시기를 절대로 잊을수 없다.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선군혁명실록을 깊이 체득하며 장군님따라 고난과 사선을 헤치던 불굴의 신념과 의지,배짱으로 일해나감으로써 3대전선에서 승리의 기발을 높이 휘날려야 한다.

- 우리 청년들은 강성대국건설의 가장 활력있는 전투대오이며 혁명의 수뇌부를 받들어 선군위업의 미래를 개척해나가야 할 력사적사명을 지닌 영광스러운 세대이다.

청년들은 당과 수령의 청년운동사상과 령도업적을 굳건히 고수하며 수령옹위의 결사대,당정책관철의 힘있는 돌격대가 되여 강성대국건설의 3대전선에서 선군청년전위의 슬기와 기개를 남김없이 떨쳐야 한다.

2. 정치사상,반제군사,경제과학전선에서의 총공세를 선군정치방식으로 벌려나가야 한다.

- 모든 전선에서 인민군대를 핵심으로,주력으로 내세우고 군대와 인민이 일심동체가 되여 혁명적군인정신과 투쟁기풍으로 혁명과 건설을 다그쳐나가야 한다.

- 모든 단위에서 인민군대의 군정배합의 모범을 따라배워 당,행정의 일치를 확고히 보장하며 일군들이 《나를 따라 앞으로!》구령의 요구대로 총공세의 앞장에서 대중을 힘있게 이끌어나가야 한다.

- 선군정치방식에 구현되여있는 사생결단의 의지와 완강한 공격정신,대담하고 통이 큰 일본새로 투쟁해나갈 때 올해에 강성대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는 전례없는 비약이 일어나게 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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