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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사회계가 조선의 새해공동사설을 지지
(평양 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당보,군보,청년보의 새해공동사설을 국제사회계가 적극 지지하고있다.

세계민주청년련맹은 5일 성명에서 공동사설은 정치사상,반제군사,경제과학의 3대전선에서 혁명적공세를 벌려 반제반미대결전에서 기어이 승리를 이룩하고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할데 대하여 열렬히 호소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것은 인류의 리상이며 정의와 진보의 상징인 사회주의를 끝까지 수호하고 승리를 이룩하려는 조선의 영웅적인민들과 청년들의 확고한 의지와 신념의 표시이다.

세계민주청년련맹과 세계의 모든 진보적청년학생들은 이를 전폭적으로 지지찬동한다.

7일 따쥐끼스딴공산당 위원장 쉐.데.샤브돌로브는 올해 공동사설에 제시된 과업을 통해서도 사회주의를 끝까지 수호하려는 조선인민의 의지를 잘 알수 있다고 말하였다.

같은날 끼르기즈스딴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 클라라 아쥐베꼬바는 조선에서 발표한 새해공동사설은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세계진보적인민들에게 신심과 락관을 안겨주고있다고 하면서 끼르기즈스딴공산당원들은 언제나 사회주의보루인 조선에 적극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이라고 말하였다.

6일 뻬루 치끌라요종합대학 총장은 새해에 조선인민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를 높이 받들고 강성대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혁명적공세를 벌려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리라는것을 굳게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

우간다전국운동서기국,수리아주체사상연구쎈터,조선통일지지도미니까위원회도 공동사설을 지지하여 성명을 발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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