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4년 1월 13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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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민주청년련맹위원장 선군정치는 평화수호의 위대한 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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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한 세계민주청년련맹 위원장 미겔 마데이라는 조선의 선군정치는 미국의 강권과 전쟁책동으로 최악의 사태가 조성된 조선반도에서 평화수호의 근본담보로 되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김정일각하께서는 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위력한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미국의 책동을 단호히 제압하시고 조국과 민족의 자주권을 영예롭게 수호하시였다고 지적하였다. 지금 조선인민은 선군정치에 의해 마련된 강력한 자위적군사력을 가진 크나큰 자부심과 필승의 신심에 넘쳐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위업실현을 위하여 힘차게 투쟁하고 있다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일각하의 선군정치는 미국의 패권주의에 맞서 매개 나라와 민족이 자기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굳건히 지켜 나갈수 있게 하는 위력한 정치방식으로 되고있다. 그이의 선군정치야말로 정의와 평화수호의 위대한 기치이다. 세계민주청년련맹은 앞으로도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적극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이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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