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4년 1월 13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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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진보적인민들이 선군정치를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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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세계진보적인민들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를 깊이 연구하고 실천에 구현해 나가는것은 오늘 하나의 세계적흐름으로 되고 있다.
지난해 70여개 나라에서 선군정치에 대한 연구토론회와 강연회,좌담회가 500여회에 걸쳐 진행되였다. 17개 나라의 주체사상연구조직책임자들과 각계 인사들의 참가하에 성대히 열린 현 세계에서의 유럽의 자주화에 관한 주체사상토론회,발칸지역 여러 나라 정당들의 련합토론회를 비롯하여 선군정치를 연구보급하고 따라 배우기 위한 다양한 사업들이 이딸리아,인디아,벨라루씨,민주꽁고,에꽈도르 등 5대륙의 방방곡곡에서 끊임없이 계속되였다. 조선의 주요기념일들에 즈음하여 세계적판도에서 수천여회에 달하는 경축집회와 사진전시회,영화감상회들도 광범히 진행되였다. 토론회들과 행사들에서는 김정일령도자께서 펼치시는 조선의 선군정치는 역경을 순경으로 전환시키는 만능의 정치,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정치방식이라고 강조하였다. 한편 라오스인민혁명당,뻬루공산당을 비롯한 여러 나라의 진보적인 정당,단체들에서는 뷸레찐들을 발행하여 조직성원들과 각계 인사들에게 배포하였으며 자기 기관지들과 영향력 있는 신문들에 선군정치의 정당성과 위력을 소개하는 글들을 품위 있게 게재하였다. 브라질신문 《오라 도 뽀보》,기네신문 《호로야》를 비롯한 각국의 당 및 정부기관지들은 조선은 사회주의보루,진보적인류의 희망의 등대로 빛을 뿌리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로씨야,수리아,일본,에짚트 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 지난해에 조선의 선군정치를 찬양하는 100여편의 시들을 창작발표하였다. 주목되는것은 2002년에 주체선군정치연구 뻬루-조선친선협회가 조직된데 이어 지난해에 영국과 미국에서 선군정치연구협회와 연구소조가 결성된것이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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