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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석탄공업상 미제의 첨단무기배비,전쟁도발책동을 단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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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에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전쟁에서 실전시험을 거친 첨단무기들을 비밀리에 계속 끌어들이는 미행정부의 책동은 조선인민의 참을수 없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만난 전기석탄공업상 주동일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반세기이상이나 외세에 의하여 강요된 민족분렬의 비극을 끝장내려는 조선민족의 통일열의는 지금 비할바없이 높아지고있다. 바로 이러한때에 미제는 남조선에 고도기술무기들을 또다시 끌어들여 달아오른 민족의 통일열기에 찬물을 끼얹고있다. 남조선에 첨단군사장비들을 계속 배비하고 있는 미국의 무력증강책동은 조선인민과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의 지향과 념원에 대한 악랄한 도전이며 평화와 정의에 대한 란폭한 유린으로 된다. 나는 전체 조선민족의 이름으로 이 땅에서 핵전쟁을 도발하여 인류를 핵참화속에 몰아넣으려는 미행정부의 전쟁도발책동을 준렬히 단죄한다. 조선인민군 장령 김정호는 이렇게 말하였다. 미제는 아직 조선을 모른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결코 최첨단무장장비나 위협공갈따위에 놀라거나 두려워하지 않는다. 지금 전체 인민군장병들은 사랑하는 제도와 민족의 존엄을 지키고 세기를 두고 쌓이고 쌓인 원한을 풀기 위해 복수의 총창을 더욱 날카롭게 벼리면서 놈들의 일거일동을 예리하게 주시하고 있다. 만약 미제가 끝끝내 전쟁을 일으킨다면 그 어떤 《정밀타격》과 공격에도 다 대처할수 있는 우리의 혁명적무장력은 도발자들에게 전쟁의 진맛이 어떤것인가를 똑똑히 알게 해줄것이다.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 직장장 리철준은 우리 로동계급은 한손엔 마치를,다른 한손에는 총대를 억세게 틀어쥐고 생산과 건설에서 더욱 앙양을 일으키며 일단 유사시에는 군대와 함께 한전호에서 침략자들에게 무자비한 불벼락을 안길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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