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4년 1월 14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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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무력증강책동을 규탄 로동계급의 현장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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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미제의 핵전쟁도발책동을 단죄규탄하는 로동계급의 현장집회가 13일 김종태전기기관차공장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에서는 미제의 무력증강책동을 폭로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 성명이 랑독된후 로동자들이 연설하였다. 연설자들은 지금 미제호전광들이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침략전쟁에서 실전시험을 거친 첨단무기들을 비롯하여 대량살륙무기들을 남조선에 대대적으로 끌어들이면서 나라의 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는데 대하여 말하였다. 이것은 미국이 떠드는 핵문제의 평화적해결이란 한갖 기만에 불과하며 우리 공화국을 군사적으로 압살하려는 침략적야망에는 추호의 변화도 없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고 하면서 그들은 우리 민족의 머리우에 핵전쟁의 참화를 들씌우려고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는 미제침략자들을 준렬히 단죄규탄하였다. 전체 로동계급은 한손에는 총을,다른 한손에는 멸적의 무쇠마치를 높이 들고 일터와 기대마다에서 선군혁명의 장엄한 북소리를 높이 울리며 새해공동사설에서 제시된 당의 전투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함으로써 강성대국건설의 새로운 변혁으로 미제의 침략전쟁책동을 짓부셔버릴것이라고 그들은 지적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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