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4년 1월 14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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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정론 《혁명적공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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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14일부 《로동신문》은 《혁명적공세》라는 제목의 정론을 실었다.
그 전문은 다음과 같다. 백두산의 기상을 안고 세기를 이어가며 위대한 승리의 력사가 도도히 흐르는 조국땅우에 또다시 새로운 승리적진군의 폭풍이 터졌다. 백전백승의 력사와 전통을 이어 뜻깊은 올해에 강성대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혁명적공세를 벌릴데 대한 우리 당의 힘찬 부름이 강산을 찌렁찌렁 울리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억센 신념과 의지,배짱을 가지면 이 세상에 무서울것이 없으며 못해낼 일이 없습니다.》 위대한 우리 당의 필승의 신념과 무비의 기개가 그대로 살아높뛰는 혁명적공세의 출전북소리가 멈출줄 모르는 전진열을 거세차게 불러일으키고있다. 새로운 희망과 포부를 안은 새해의 출근길들도 혁명적공세에 대한 화제로 끝없이 설레이고 이 땅 그 어디나 혁명적공세라는 말과 함께 앙양된 분위기가 대지를 후덥게 하고있다. 평양의 드넓은 김일성광장을 비롯하여 전국도처에서 련일 진행되는 새해공동사설을 관철하기 위한 군중대회들에서는 혁명적공세의 폭풍으로 선군조선의 기상을 만천하에 과시할 불같은 결의들이 우뢰소리처럼 터져오른다. 항일대전의 최후결전에로 부르신 백두산청년장군의 총공격명령을 피끓는 가슴에 새기고 조국을 향해 노도와 같이 진격하던 그날의 항일용사들의 기상이런가,전화의 나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께서 고산진에서 뢰성마냥 울리신 재진격명령을 받들고 원쑤격멸의 길로 비호처럼 내달리던 인민군용사들의 그 기백이런가. 강성대국건설의 전 전선이 혁명적공세의 불길로 펄펄 끓고있다. 정치사상전선이 장엄한 진공의 서막을 열었다. 선군혁명의 위대한 향도자이며 천만군민의 심장인 혁명의 수뇌부를 핵으로 하는 우리의 일심단결을 천백배로 강화하기 위한 격동적인 정치사업의 화폭이 온 나라에 차고넘친다. 위대한 장군님과 함께라면 시련도 영광,기쁨과 슬픔도 영광이라는 드높은 혁명적락관과 고귀한 인생관이 누구라 할것없이 이 나라 사람들모두의 심장속에 거목과도 같이 뿌리내리고있다. 혁명적공세의 출정나팔소리마냥 힘차게 울리는 계속혁명의 혁명군가는 얼마나 기백넘치며 거리를 누비는 방송선전차들에서 울려나오는 전투적호소는 그 얼마나 정신이 번쩍 드는가. 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거리로 떨쳐나와 혁명적공세에 진입한 전투대오를 열렬히 고무해주고있는 소년단원들의 얼굴에도 승리와 미래의 화폭이 비껴있다. 비상히 들끓는 정치사상전선의 앙양된 분위기는 혁명적공세의 승리를 벌써부터 약속하는것이 아닌가. 선군혁명의 기본전선인 반제군사전선에 영웅적위훈의 열풍이 휘몰아친다. 백두산혁명강군의 자랑스러운 전통을 끝까지 고수해나갈데 대한 당의 부름에 열렬히 화답하여 혁명의 수뇌부의 군대,최고사령관의 군대가 힘차게 터치는 함성이 천리방선고지들에 끝없이 메아리쳐가고있다. - 혁명적공세의 최선두에 우리가 서자! 이 시각도 위대한 선군사상,선군정치의 절대옹호자,결사관철자라는 값높은 사명을 안고 훈련의 구슬땀으로 한겨울에도 군복에 소금꽃을 피우는 미더운 우리 병사들의 모습이 가슴에 안겨온다. 원쑤들이 사회주의 우리 조국을 감히 침범한다면 상상도 못할 무서운 징벌을 퍼부을 멸적의 일념으로 일당백무쇠주먹을 단단히 벼려가는 이런 군대가 있어 우리의 마음은 든든하고 조국은 금성철벽이다. 우리의 장군님께서 배심든든히 안겨주신 군자리정신을 심장에 새기고 사탕알보다 총알이 더 귀중하다는 선군혁명신념으로 떨쳐나선 온 나라 인민의 기세충천한 발걸음에 국방공업의 발전이 성큼성큼 다우쳐진다. 경제과학전선에서는 또 얼마나 눈부신 기적과 혁신의 기상이 번뜩이고있는것인가. 평북땅의 물길공사장과 무산의 철광석생산기지에서 대발파의 요란한 폭음이 돌격의 신호총소리와도 같이 터져올랐다. 평양과 북창을 비롯한 각지 화력발전소들에서 지난해보다 더욱 높아진 생산성과들을 전하고있을 때 기적소리 높이 울려가는 철도운수부문에서는 새로운 혁신의 소식이 연해연방 날아오고있다. 혁명적공세의 쇠물파도가 철썩이는 성강땅에 가보시라. 성강이 끓어야 온 나라가 끓는다고 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하늘같은 믿음을 받아안은 성진제강련합기업소 강철로동계급의 심장이 전기로보다 더 뜨겁게 달아올라 성강의 봉화는 더 높이 타오르고있다. 올해에는 기어이 두벌농사의 통장훈을 부르려는 협동전야의 불같은 열의도 뜨겁다. 콤퓨터바둑의 세계패권을 틀어잡고 세포 및 유전자공학에서 세계최첨단의 봉우리에 올라선 지난해의 과학성과에 이어 긍지도 드높이 실력전의 된바람을 일으키며 새 세기 과학기술발전의 주공방향에서 돌파구를 열어나가는 과학기지의 모습도 볼만 하다. 위대한 수령,위대한 당을 따라 시련의 천만고비를 필승의 신념과 락관을 안고 꿋꿋이 헤쳐온 우리 군대,우리 인민이 산악처럼 일떠섰다. 한 나라,한 민족의 총공세는 단순히 하나의 돌파구를 열고 하나의 고지를 점령하기 위한 공격이 아니다. 폭에 있어서 전면적이고 력량에 있어서 전 인민적인 총공세는 그야말로 국력의 최대폭발이고 민족정신의 앙양이며 기적과 비약의 련속창조이다. 올해의 혁명적공세,그것은 백두산민족의 기질로 강성대국건설의 정치사상,반제군사,경제과학의 모든 전선에서 조국번영의 일대 전성기를 열어나가는 대담하고 또 대담한 총공격전이다. 혁명의 수뇌부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자기 사상,자기 제도에 대한 불변의 신념으로 제국주의의 비렬한 사상문화적침투책동을 답새기는 강력한 반타격의 공세이고 그 어떤 원쑤도 범접 못하게 무적의 총대로 조국을 지켜가는 굳건한 수호의 공세이며 김일성민족의 자존심높이 세상에 부러운것 없는 사회주의강성대국의 령마루로 단숨에 치솟아오르는 눈부신 비약의 공세이다. 혁명적공세, 얼마나 심장의 더운 피 더더욱 펄펄 끓게 하는 말인가. 불러만 보아도 세찬 격랑의 기상으로 강성대국의 언덕을 향해 질풍쳐달려갈 투지와 용기가 온몸에 기운차게 뻗쳐온다. 맹렬한 전진의 맨 앞장에서 기적과 비약의 창조자로 삶을 빛낼 격동과 열광으로 이 가슴이 후두둑 뛴다. 승리의 신심이 백배해지고 환희와 격정으로 얼싸안을 래일이 눈앞에 보인다. 3대전선 총공세앞으로! 위대한 우리 당이 내린 힘찬 돌격구령,이것은 곧 선군위업승리의 엄숙한 선언이다. 혁명적공세에는 반드시 위대한 승리가 따르고 격동적인 력사적전환이 일어난다. 이것은 장구한 우리 혁명의 력사속에서 확증된 절대적진리이다. 조선혁명은 공세에서 공세에로 줄기차게 전진하여온 계속공격의 력사,백절불굴의 공세로 끊임없이 백승을 떨쳐온 계속승리의 력사로 빛나고있다. 백두산민족의 장엄한 공격력사의 첫 페지에 찬란히 새겨져있는 항일대전,강대하고 포악한 일제가 《창해일속》이라고 떠벌이며 영악스럽게 매일과도 같이 《토벌공세》를 들이댈 때 조선의 빨찌산이 이기리라고 누가 감히 상상이나 했던가. 하지만 백두산청년장군의 억천만번 죽더라도 원쑤를 치자는 불굴의 공격정신이 있어 우리 혁명의 1세대들은 일제의 백만대군을 격멸하고 조국광복의 승리를 이룩하는 위대한 기적을 창조하였다. 원쑤들의 무차별폭격에 이 나라의 모든 도시와 마을은 물론 고지조차 재더미로 되고 다람쥐마저 병사들의 품에 뛰여들던 가렬처절한 전화의 나날 우리 혁명의 2세대들인 인민군용사들은 당과 수령을 위하여,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돌격 앞으로라는 공격구령소리에 심장으로 화답하여 용맹스럽게 싸웠기에 미제의 운명을 서산락일의 신세에 처박고 전승의 축포를 하늘높이 쏘아올릴수 있었다. 전후 벽돌 한장이 귀하던 그 어려운 시기에도 우리 인민은 복구건설에서도 조선사람의 본때를 보이자고 하시던 어버이수령님의 교시를 심장에 간직하고 천리마대진군의 힘찬 공세로 적들이 100년이 걸려도 일어설수 없다던 빈터우에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는 눈부신 기적과 위훈을 창조하지 않았던가. 우리 혁명력사에서 지나온 10년간은 혁명의 붉은기,주체의 사회주의를 수호하는 포성없는 전쟁에서 완강한 공격정신을 발휘하여 력사에 류례없는 위대한 승리를 거둔 기적의 나날이였다. 피눈물의 바다도 있었고 민족의 생사존망을 판가리하는 《고난의 행군》,강행군의 결전장도 있었으며 가슴아픈 희생도 많았던 지난 10년간,하지만 우리는 동면하지도 주저앉지도 않았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안겨주신 선군의 총대를 공격전의 기치로 비껴들고 고난을 맞받아뚫고나갔다. 누가 최후의 승리자로 되는가 볼테면 보자라는 배심으로 원쑤들이 한걸음 다가서면 열걸음,백걸음을 육박하여 조국과 민족의 존엄을 지켜냈다. 위대한 장군님은 언제나 맞받아나가는 전술로 백승을 안아오시는 영웅남아중의 영웅남아이시다. 백두산의 눈보라처럼 단 한순간의 침체도 없이 앞으로만 나아가는 전진의 기질을 천품으로 지니신 위대한 장군님, 원쑤들이 칼을 빼들면 장검을 휘두르고 원쑤들이 총을 내대면 대포를 내대는 공격정신의 제일화신 우리 장군님께서는 남들이 못한다는것을 소리치며 해내고 한번 목표를 정하면 열번 쓰러졌다가도 백번 다시 일어나 사생결단으로 앞으로만 나아가는 인간을 영웅적사나이로 내세우고 제일 사랑하신다. 자그마한 난관앞에서도 주저하고 동요하며 조건타발이나 하면서 우는소리를 하는 인간을 제일 경멸하신다. 백두산의 아들이신 위대한 장군님의 필승의 신념과 강의한 의지,무한한 담력과 담대한 배짱만이 펼칠수 있는 또 하나의 비상하고도 거창한 사변이 바로 오늘의 혁명적공세이다. 공격형의 위인을 모신 조국에서만 이런 혁명적공세와 같은 장엄한 출전북을 울릴수 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계시여 오늘의 혁명적공세의 승리는 이미 확정적이다. 대를 이어가며 백절불굴의 위인,백전백승의 령장을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고있기에 우리는 어제도 이기고 오늘도 이기며 래일도 이긴다. 정치와 군사,경제와 문화에서의 일대 공세는 오직 거대한 정치사상적힘과 풍부한 물질기술적토대가 있는 불패의 강국만이 결단할수 있는 력사의 선택이다. 오늘의 혁명적공세는 바로 지난 10년간 선군혁명의 폭풍우속에서 다질대로 다져오고 쌓을대로 쌓아온 김일성조선의 거대한 국력을 만천하에 과시하는 일대 사변이며 선군혁명위업수행에서의 새로운 력사적전환이다. 공격형의 령도자를 모시여 조선혁명에서 가장 간고했던 지난 10년간은 우리 조국이 민족사에 아직 있어보지 못한 최대의 존엄과 위력을 가지게 된 자랑스러운 년대기로 길이 빛나게 되였다. 남들같으면 벌써 열백번도 더 쇠퇴와 몰락의 나락에 빠졌을 바로 이 준엄한 력사의 나날에 조국번영의 밑천은 더더욱 든든해졌다. 절세의 위인의 성스러운 추억의 세계에 우리모두 자기의 심장을 들여세워보자. 위대한 장군님을 따라 고난과 시련의 언덕을 승리와 영광의 봉우리로 빛내오면서 우리는 그야말로 후손만대에 떳떳하게 부강조국의 만년재부를 마련해왔다는 크나큰 긍지가 가슴속에 밀물처럼 그득히 차오른다. 우리에게는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지켜 백두의 천출명장께서 사생결단의 의지로 이어가시는 줄기찬 전선시찰의 길우에서 전설적인 백승의 군대로 성장하여 그 힘이 우주에 닿고 그 타격력이 무한대인 불패의 혁명무력이 있으며 혁명적군인정신의 체현자,강계정신의 창조자로 존엄높고 성강의 봉화로 억세여진 이 세상에서 가장 용감하고 강의한 불굴의 인민이 있다. 불면불휴의 왕성한 정력으로 내 나라의 부강번영을 마련해가시는 창조의 거장,우리 장군님의 거룩한 자욱을 따라 조국땅우에 펼쳐진 21세기 강국건설의 토대는 얼마나 흐뭇하며 나날이 빠른 속력으로 세계적봉우리를 향해 치닫는 우리 과학기술의 눈부신 성과는 또 얼마나 자랑스러운것인가. 《고난의 행군》,강행군의 결전속에서 조국을 수호한것도 기적이였지만 강성대국이라는 웅대한 표대를 떠올리고 오늘의 혁명적공세의 토대와 잠재력을 마련한것은 더더욱 커다란 기적이 아닐수 없다. 통강냉이를 씹어삼키고 추위속에서 어둠을 밝히면서도 승리와 번영의 미래를 위해 하나하나 억척같이 마련하고 축적하여온 우리 국력의 드세찬 포화가 드디여 강성대국건설의 전 전선에 걸쳐 가슴후련히 터지였다. 흰눈덮인 다박솔언덕의 오솔길에서 시작된 선군혁명의 장정을 줄기차게 이어오면서 그리도 바라고바라던 선군위업의 장엄한 승리적단계가 우리의 눈앞에 펼쳐졌다. 올해에 천만군민을 혁명적공세로 부르는 우리 당의 전투적호소는 열백번 정정당당하다. 혁명적공세는 미제의 침략책동으로 조국앞에 조성된 엄혹한 정세의 부름이기도 하다. 쇠퇴할대로 쇠퇴해진 주권국가를 엄청난 무력으로 뒤집은 《승리》로 우쭐해지고 무고한 인민들에 대한 군사적타격으로 피맛을 들인 미제는 지금 반공화국,반사회주의공세를 극도로 미친듯이 벌리고있다. 핵선제타격을 위한 방대한 침략무력이 조선반도에 쓸어들고 우리 내부에 쉬를 쓸어놓으려는 검은 사상모략심리전이 그 악랄성과 비렬성에서 도수를 넘어섰다. 원쑤들의 고립압살공세를 참고 견디며 타협의 구걸책을 강구하는것은 자멸의 길,노예의 길이다. 적들의 반혁명적공세를 혁명적공세로 단호히 맞받아쳐갈기는 오직 이 길에 민족의 존엄과 나라의 안전이 있으며 조국의 부강번영과 통일강성대국의 래일이 있다. 지금이야말로 원쑤들의 도발을 추호도 용납하지 않는 영웅조선의 기질과 본때를 온 세상에 다시한번 단단히 보여주어야 할 때이다. 미제의 오만무례한 일방주의가 약육강식의 비극을 빚어내는 이 세계에서 정의와 량심을 지켜 《유일초대국》과 당당히 맞서싸우는 우리 조국,선군조선이야말로 배짱의 초대국,담력의 초대국이다. 위대한 장군님만 계시면 우리는 이긴다는 철석같은 신념,가는 길 험난해도 웃으며 가는 혁명적락관,죽음을 각오한 사람을 당할자 이 세상에 없다는 사생결단의 각오가 만탄창되여있는 철의 대오의 위력은 핵무기로도 절대로 당할수 없다. 반미대결전의 주도권은 확고히 우리에게 있다. 걸어온 력사적로정이 그러하듯이 혁명적공세로 내달리는 우리의 앞길에 가슴벅찬 승리가 마중오고있다. 선대들이 마련한 승리의 열매,행복만을 맛보는것보다 승리를 마중해 앞당겨가는 삶이 더 행복하고 값있으며 보람차다. 우리는 얼마나 가슴벅찬 시각에 살고있는것인가. 이 세상에 한번 태여나 세상에 대고 크게 한번 소리쳐볼만 한 담도 없이 조용하고 안온하게 생을 보낸다면 그 어찌 피가 끓고 열정이 분출하는 인간이라 하랴. 혁명적공세야말로 조선의 혁명가들의 기질과 배짱과 가장 잘 어울리는 말이다. 누구에게나 차례질수 없는 거창한 전변과 창조의 시대에 생을 받아안고 투쟁의 멋,위훈의 멋속에 삶을 누려가며 오늘은 또 혁명적공세라는 새로운 력사의 순간을 맞이한 행운중의 행운을 귀중히 여기고 오늘의 혁명적공세속에서 영웅적위훈의 나래를 한껏 펴자. 혁명적공세에서 기적과 비약의 창조자가 오늘의 벅찬 선군시대의 참다운 주인공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공격정신,필승의 신념과 배짱을 그대로 닮아 용감하고 용감하고 또 용감하자. 강성대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위대한 기적과 비약을 창조한 승리자의 영광과 긍지를 가득히 안고 혁명적공세의 결승선에 웃으며 들어서자.(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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