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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오물장 《한나라당》은 통채로 파묻어야 한다
(평양 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13일부 《민주조선》은 매국당,파쑈당,도적당의 악취가 더이상 풍기지 않게 하는 길은 《한나라당》이라는 오물장을 통채로 매장하는데 있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4월의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한나라당》내의 현직《국회의원》들속에서 《총선불출마》움직임이 표면화되고 있는 사실을 평하면서 그들의 《총선불출마》는 도적당,부패당,매국당을 매장하려는 인민들의 투쟁의 결과이라고 지적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한나라당》의 내부싸움도 집단적인 《총선불출마》사태의 요인이다.

《대선자금》부정사건이 터진후 《한나라당》내에서는 최병렬파와 리회창파사이에 서로 물고뜯는 암투가 벌어지고 있다.

이러저러한 리유로 최병렬에게 밉게 보인 인물들이 당의 《공천》을 받을수 없다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이런 인물들에게 《시대의 변화》요,《아름다운 장》이요 하고 추어올리는것은 낯가죽이 소발통만큼 두꺼운 자들만이 할수 있는 치사하고 메스꺼운 짓이다.

이것이 당사자들의 반발을 무마하는 한편 민심도 끌어당기려는 교활한 오그랑수라는것은 두말할것 없다.

《한나라당》족속들은 인민들의 요구대로 당을 해체하고 정계에서 물러나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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