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4년 1월 15일기사 목록 |
|
|
||
|
|
||
|
민주조선 《한나라당》은 《총선》을 운운할 형편이 못된다
|
||
|
||
|
|
||
|
(평양 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14일부 《민주조선》은 남조선의 《한나라당》이 《총선》에서의 《다수의석확보》를 떠드는것은 인민들에 대한 로골적인 도전이며 오히려 《한나라당》해체투쟁의 불길에 기름을 끼얹는 결과밖에 빚어낼것이 없다고 지적하였다.
개인필명의 론평은 권력의 자리에서 밀려난후에도 민족앞에 지은 죄가 이루 다 헤아릴수 없이 많은 《한나라당》은 《총선》을 운운할 형편이 못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빼앗긴 권력을 되찾고 파쑈독재를 되살리며 남조선을 영원히 미국이 지배하는 속국으로 만들며 조국통일을 가로막으며 부귀영화를 누리자는것이 그들의 속심이다. 한마디로 말하여 《한나라당》은 낡은 것을 고집하면서 과거에로 돌아가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퇴물집단이다. 예속과 파쑈,분렬의 과거에로 돌아가려는 《한나라당》을 그대로 두고서는 자주,민주,통일의 새 시대를 열어나갈수 없다. 앞을 내다 볼줄 아는 사람들은 《한나라당》과 결별하고 있다. 이런 판에 《한나라당》족속들이 아무리 악을 쓴들 소용이 있겠는가. 그것은 림종전야의 단말마적발악에 불과하다. 《한나라당》은 주제넘게 《총선》을 운운할것이 아니라 인민들의 요구대로 민족앞에 저지른 죄악을 사죄하고 당을 해체해야 한다.(끝) |
|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