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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적민간무력 로농적위대 창건 45돐
(평양 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1월 14일은 조선의 혁명적민간무력인 로농적위대창건 45돐이 되는 날이다.

이 날을 맞으며 전체 로농적위대원들은 민간무력발전에 쌓아 올리신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 뜨겁게 돌이켜 보고 있다.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신 주석께서는 전민이 무장하면 그 어떤 원쑤도 능히 쳐물리칠수 있다는 사상을 내놓으시고 조선인민을 원쑤격멸에로 조직동원하시였다.

주석께서는 항일무장투쟁시기와 광복직후에 반일자위대와 소년선봉대,로동자돌격대,생산유격대,인민자위대 등 민간무력건설에서 이룩하신 고귀한 경험에 기초하여 주체48(1959)년 1월 14일 로동자,농민을 비롯한 근로인민의 자위적무장력인 로농적위대를 창건하시였다.

주석께서는 미제국주의자들의 침략책동으로 국제정세가 매우 긴장하였던 1962년 12월에는 《한손에는 총을,다른 손에는 낫과 마치를!》이라는 구호를 제시하시였다.

1966년 10월에는 전민무장화방침을 내놓으시고 로동자,농민을 비롯한 모든 근로자들이 사회주의건설을 다그치면서 적들이 일단 덤벼 든다면 이르는 곳마다에서 침략자들을 소멸할수 있도록 준비시키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위대한 선군령도밑에 오늘 정연한 군사조직지휘체계와 강력한 군사력을 가진 불패의 민간무력으로 자라난 로농적위대는 인민군대와 함께 원쑤들의 전쟁책동을 짓부시기 위한 만단의 준비를 갖추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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