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4년 1월 16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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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미국의 《힘의 론리》에는 힘으로 대항해야 한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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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은 이라크 등 일부 나라들에서 일어난 사태가 누구에게 교훈을 줄것이라느니 뭐니하면서 다른 나라들에 《그런 나라들의 모범을 따를것을 바란다》는 소리까지 하고 있다.
15일부 이곳 신문들은 오늘의 현실은 미국의 《힘의 론리》에는 힘으로 대항하는것이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고수하고 세계평화를 수호할수 있는 유일한 방도이라고 지적하였다. 《로동신문》론설의 필자는 미국의 《힘의 론리》를 저지,파탄시키는것은 오늘 자주와 평화를 귀중히 여기는 인류공동의 절박하고도 중대한 과제로,사활적인 요구로 나서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오늘 미국의 《힘의 론리》에서 특별히 주목되는것은 그들이 군사적경쟁대상과 핵군비경쟁대상이 없는것을 기화로 세계제패야망을 핵공갈과 핵전쟁의 방법으로 실현하려 하고있는것이다. 미제의 무모하고 횡포한 《힘의 론리》,전쟁정책이 허용되면 건전한 국제관계와 평화질서가 혼란,파괴되고 정의와 공정성이 유린되고 국제무대에서 부정의가 판을 치게 될것이다. 매개 나라와 민족은 주체적힘을 키우고 미국의 《힘의 론리》에 힘으로 대항함으로써만 미국의 군사적간섭과 침략책동을 막고 민족의 자주권과 평화를 수호할수 있다. 미국의 《힘의 론리》에 힘으로 대항하는것은 오늘의 정세발전의 사활적요구이며 승리의 근본열쇠이다. 여기에서 기본은 국방력을 키우는것이다.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지키자면 미국의 《힘의 론리》에 오직 힘으로 용감히 대항하는 길밖에 다른 방도가 없다. 미제와의 대결전에서는 힘에 의한 초강경만이 살 길이고 나라의 자주권과 사회주의를 수호할수 있다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철석의 신념이고 의지이다. 강경에는 초강경으로,힘에는 힘으로 맞서는것이 우리의 자주적대응방식이다. 미국의 《힘의 론리》는 현대적인 공격수단과 방어수단을 다 갖춘 무적필승의 혁명무력으로 그 위용을 떨치고있는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는 절대로 통할수 없다.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언제나 백승만을 떨쳐온 우리 군대와 인민은 천만대적이 덤벼들어도 대처할수 있는 힘을 가지고있다. 신문은 우리 군대와 인민은 앞으로 그 누가 뭐라고 해도 우리 당의 선군정치를 높이 받들고 반제군사전선을 강화하여 무적필승의 힘으로 조미대결전을 완강히 벌려나감으로써 미국의 《힘의 론리》를 짓부시고 동북아시아와 세계의 평화보장과 인류의 자주위업의 전진에 적극 이바지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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