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4년 1월 16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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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평통 미제침략군의 부산시 주민집단폭행을 단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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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에서 미제침략군에 의한 야만적인 폭행과 강탈사건이 련이어 일어나고 있는것과 관련하여 15일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 보도 제857호가 발표되였다.
보도는 얼마전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이 부산시에서 주민들에게 집단폭행을 련이어 가한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미제침략군의 이러한 횡포무도한 행위는 남조선에서 지배자,치외법권적존재로 행세하는 강점자들의 극단한 오만과 전횡,략탈성을 그대로 보여주는것으로서 미제야말로 남조선인민들이 겪고있는 모든 불행과 고통의 화근이며 우리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유린하는 불구대천의 원쑤이라는것을 다시 한번 똑똑히 확증해주고있다고 보도는 지적하였다. 보도는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와 문화,전통을 자랑하는 우리 민족이 반세기가 넘도록 나라의 절반 땅에서 미국의 지배와 간섭을 받으면서 불행과 고통을 겪고있는것은 더 없는 민족적수치이라고 지적하였다. 보도는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침략과 살륙의 주범인 미제침략군을 남조선에서 몰아내고 핵문제를 걸고 벌리는 미국의 새 전쟁도발책동을 분쇄하기 위한 반미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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