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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돌격대활동이 활발 기세좋은 새해 첫 전투
(평양 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청년들이 새로운 신심과 락관,열정에 넘쳐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새해 첫 전투에서 기세를 올리고있다.

반제군사전선의 제일기둥이며 백두산혁명강군의 자랑스러운 전통을 빛내여가고 있는 청년군인들은 미제가 언제 어떤 형태로 전쟁을 강요한다고 해도 만회할수 없는 타격을 가할 신심에 넘쳐 전투정치훈련에서 필승의 기상을 떨치고있다.

올해 경제과학전선에서 일대 비약을 일으킬데 대한 당의 전투적호소를 받들고 전국의 청년들속에서는 청년돌격대활동이 활발히 벌어지고 있다.

어랑천발전소건설장의 청년돌격대원들은 새해 벽두부터 힘찬 투쟁을 벌려 1주일 공사과제를 2일동안에 끝내는 성과를 거두었다.

례성강,태천4호,백암발전소를 비롯한 각지의 대규모수력발전소 청년건설자들과 평양,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와 동평양,청진화력발전소의 청년전력생산자들도 경제건설의 돌파구를 열어나가기 위하여 련일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고 있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 정광1직장 청년들은 첫날에 두교대 작업량의 정광처리를 한교대에 해제끼는 성과를 거두었다.

성진,천리마제강 련합기업소의 청년강철생산자들은 매일 철강재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고 있다.

검덕광산에 파견된 8.28청년련대와 량강도림업련합기업소안의 청년들,2.8직동탄광의 청년탄부들은 첫날 계획을 200프로로 수행한데 이어 매일 성과를 확대해나가고 있다.

과학원안의 청년과학자들도 견인불발의 의지와 애국적열의,청춘의 열정을 다바쳐 첨단과학의 새로운 연구목표를 점령하기 위해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전국의 청년동맹조직들에서는 많은 거름과 영농물자들을 마련하여 새해 농사차비로 들끓는 협동농장들에 보내주고 있다.

조선청년들은 새해 첫 진군길에서부터 강성대국건설의 3대전선에서 선군시대 청년전위의 슬기와 기개를 남김없이 시위하고 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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