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4년 1월 16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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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부패역적당의 위기모면술책 《림시국회소집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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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지금 부정비리사건으로 헤여날수 없는 구렁텅이에 빠진 남조선의《한나라당》이 저들의 범죄를 은페할 목적으로 《림시국회소집안》을 들고나와 사회계의 비난을 자아내고있다.
16일부 《민주조선》은 저들의 《림시국회소집안》을 당치 않게 우리와 결부시켜 들고나온것은 지난 시기와 마찬가지로 궁지에 빠질 때마다 위기방편용으로 우리를 걸고드는 《한나라당》의 상투적수법의 일면이라고 단죄하였다. 개인필명의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고약한것은 저들의 《림시국회소집안》을 당치 않게도 우리와 결부시켜 들고나온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오히려 제손으로 제눈 찌르는격으로 될뿐이다. 《한나라당》이 해체위기에 처한 저들의 운명을 건져보려고 별의별 술책을 다 쓰지만 그것은 누구에게도 통하지 않는다. 지금껏 공조해온 민주당까지도 《한나라당》의 《림시국회소집안》에 대해 필요성을 느끼지 않는다며 외면하고있고 남조선사회각계에서 부패정당 《한나라당》의 해체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날로 더욱 높아가고있는 사실만 보아도 그것을 잘 알수 있다. 남조선인민들은 이번 《총선》에서 대결과 분렬을 리념으로 한 이런 민족반역의 무리,부패역적집단에 절대로 기회를 주지 말아야 하며 민족의 준엄한 심판을 내려야 할것이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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