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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혁명적군인정신은 선군정치의 근본바탕
(평양 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18일부 《로동신문》은 선군정치의 근본바탕이라는데 혁명적군인정신의 거대한 의의와 역할이 있으며 선군시대의 위대한 혁명정신으로 되는 중요한 담보가 있다고 강조하였다.

개인필명의 론설은 선군정치는 주체의 사상론으로부터 혁명적군인정신을 무기로 하는 독특한 정치방식이며 혁명적군인정신을 원천으로 하여 실현되는 위력한 정치이라고 지적하였다.

혁명적군인정신은 선군정치에 관통되여있는 기본정신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혁명적군인정신은 선군정치의 위력의 근본원천이다.

선군정치의 위력의 바탕에는 사생결단의 투쟁정신,그 어떤 대적도 맞받아 물리치고 그 어떤 난관과 시련도 과감히 뚫고나가는 필승의 정신인 혁명적군인정신이 놓여있다. 혁명적군인정신은 선군정치의 기본요구를 가장 훌륭히 구현하게 하며 선군정치의 위력을 최상의 높이에서 발휘하게 하는 사상정신적원천이다.

수령결사옹위정신을 근본핵으로 하는 혁명적군인정신은 인민군군인들로 하여금 한목숨바쳐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도록 함으로써 수령의 선군정치를 확고히 담보하고 선군정치의 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할수 있게 한다.

혁명적군인정신은 혁명의 주체를 백방으로 강화하고 그 역할을 높이는 사상정신적원천이다.

선군정치는 인민군대를 핵심으로,주력으로 하여 혁명의 주체를 튼튼히 꾸리고 그 역할을 백방으로 높이는 위력한 정치방식이다.

혁명적군인정신은 모든것을 자체의 힘으로 풀어나가는 철저한 자주정신이고 끊임없이 새것을 창조하는 위력한 창조정신이며 그 어떤 난관과 시련도 용감히 뚫고나가는 백절불굴의 투쟁정신,대담한 공격정신이다.

론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따라 혁명적군인정신으로 살며 투쟁하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힘을 당할 힘은 이 세상에 없으며 점령하지 못할 요새,뚫지 못할 난관이란 있을수 없다고 지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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