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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선군청년전위의 대부대를 키운 불멸의 업적
(평양 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17일부《로동신문》은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고전적로작 《청년들을 주체혁명위업의 믿음직한 계승자로 튼튼히 준비시키자》를 발표(주체79(1990)년 1월 17일)하신 14돐을 기념하였다.

이 로작은 조선청년운동을 새로운 단계에로 발전시키며 청년들을 주체혁명위업을 떠메고나갈 믿음직한 전위투사들로 준비시키는 길을 밝힌 강령적지침이다.

개인필명의 론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오늘 청년운동은 새로운 발전단계에 들어섰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선군청년전위의 대부대를 키우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의 현명성은 청년들을 선군사상을 신념화,체질화한 열혈투사들로 키우신데 있다.

우리 청년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정치를 총대로 받들어나가는것을 최고의 영예로 여기고 조국보위초소로 달려나가고있으며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는 길에서 값높은 생을 빛내이고있다.

오늘 우리 청년군인들이 창조한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정신을 근본핵으로 하는 혁명적군인정신과 그들이 높이 들고나가는 신념의 구호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혁명의 수뇌부를 목숨으로 사수하자!》에는 선군사상을 체질화하고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정치를 충성으로 받들어나가는 우리 청년들의 숭고한 사상정신상태가 그대로 반영되여있다.

선군청년전위의 대부대를 키우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의 현명성은 청년들을 당정책관철의 선봉대,돌격대로 키우신데 있다.

청년돌격대운동을 비롯한 여러가지 대중운동을 힘있게 벌려 청년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실천투쟁에서 단련되고 청춘의 슬기와 기개를 남김없이 떨쳐나가도록 크나큰 고무를 주신분도 우리의 위대한 장군님이시다.

선군청년전위의 대부대를 키우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의 현명성은 청년들을 아름답고 고상한 품성의 소유자로 키우신데 있다

우리 청년들은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따라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을 받들어나가는 성스러운 투쟁의 길에서 선군시대 청년전위의 슬기와 기개를 남김없이 떨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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